2012-04-27 16:01
주부여, 자신을 키워라
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7일 -- 보통의 가정에서 아이들 키우며 남편이 가져다주는 돈으로 살림하기 얼마나 빠듯한지는 다들 알 것이다. 월급이랑 아이 성적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월급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음에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더욱이 80만원 세대라는 신종어가 현실이 되어버렸고 날이 갈수록 빈익빈 부익부의 현상이 심각해 질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중산층이 무너지면 그 사회가 무너진다고 지금 우리나라는 중산층이 없어진지 오래다. 대신 서민이라는 말로 중산층과 빈곤층을 뭉그뜨러 묶어 놓았을 뿐이다.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내 인생은 없더라구요”라며 훌쩍거리는 주부님들을 TV에서 종종 본다. 그도 그럴 것이 결혼을 하면 남편과 시댁 중심으로, 아이를 놓으면 아이 중심으로 모든 생활이 돌아가는 것이 실상이다. 다른 사람들을 욕할 것이 아니라 내 것을 못 챙긴 본인을 제일 우선적으로 탓해야 한다. 이제는 아이를 위해 이한 몸 다 받쳤으니 아이는 충성해야 한다는 식의 보상을 받고자하는 마음으로 자녀를 키워서도 안되며, 그런 부모의 마음을 받아줄 아이들도 아니다. 기껏 키웠더니 딴년한테 뺏겼다는 둥 키워서 남 줬다는 둥 그런 말하며 눈물 콧물 질질 짜지 않으려면 너무 아이들한테 올인해서 살지 말자. 주부는 사람 아닌가? 그런 삶이 힘들고 답답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이치이다.

더 이상 남편에게 외면당하고 아이들에게 무시당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 당당하려면 자기애를 가져야 한다. 남편도 아이들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나다. 나를 제일 먼저 사랑하고, 가장 먼저 사랑하라.

서민가정의 주부로써 살아가고 있는 지금 우리가 자신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것이지만 뭐든 배우고자 하면 돈이고, 시간이니 반찬값 나눠 쓰는 주부들에게는 그런 배움과 도전이 사치라고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예전에는 잘사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취급되었던 수영, 에어로빅, 요가, 요리 등의 강좌들을 이제는 동사무소와 구청, 문화센타 등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시대이니 이 또한 구차한 핑계이며 게으른 자아상일 뿐이다.

요즘은 이런 개인 취미생활의 강좌 외에도 교육적으로 독서와 논술,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다보니 독서지도, 논술지도, 자기주도학습과 같은 교육부분의 강좌가 각광을 받고 있는 실정이며, 이러한 강좌들은 대학평생교육원 및 벅스북과 같은 민간업체에서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대학평생교육원은 대학의 공신력을 등에 업고 있어 대중들에게 조금 더 인지도가 있고 각 대학의 학점이 인정 되는 부분이 있다는 이점이 있는 반면 수강료가 다소 비싼 경향이 있으며, 벅스북은 최초로 독서지도분야의 교육을 인터넷 상으로 옮겨 시도한 8년이라는 역사를 갖고 있는 탄탄한 업체로서 이 또한 공신력적인 부분에 뒤지지 않으며 저렴한 수강료로 질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이점은 있지만 과정수료 후 적극적인 취업연계까지 해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각 기관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이 부분을 신중하게 고려해서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강의를 선택해서 들을 필요가 있다.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꿈 많던 여고시절. 지금 생각해 보면 아련하고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만드는 그때를 어머님들도 다들 지나 왔을 것이다. 그때는 여자가 무슨 공부냐며 핀잔주던 시절을 탓하며 눈물을 삼켰다면, 이제는 다 늙어 무슨 공부냐며 눈치를 주는 남편을 속 시원하게 한방 먹여버려라. 다만 용기가 필요할 뿐이다. 용기를 내서 꿈에 도전해 보자.

나는 용감하고 씩씩한 뭐든지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아줌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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