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7일 -- 제6차 한-몽골 영사국장회의가 2012.4.27(금) 외교통상부에서 안영집 재외동포영사국장과 담바 강후약(Damba Gankhuyag) 몽골 외교부 영사국장 간에 개최되어, 사증간소화 문제 등 양국 간 영사관계 현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금번 영사국장회의시 한-몽 양측은 양국 간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해 “한-몽골 사증간소화협정” 문안에 합의하고, 가서명하였다. 양측은 각각 서명에 필요한 국내절차를 완료한 후 적절한 계기에 동 협정에 서명하기로 합의했다.
동 협정이 체결되면 △양국 국민은 일정 요건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유효한 복수사증을 발급받을 수 있고, △사증신청 시 수수료가 면제되며, △몽골 장기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경우에는 재입국허가(출국사증)를 면제받게 되어 양국 국민의 편의가 한층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측은 몽골 내 우리 교민 및 여행객의 안전과 우리 교민 및 기업주재원들의 체류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몽골 정부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특히 몽골측은 우리측이 제기한 몽골 진출 한국인 투자자자들의 체류기간을 연장(현행 1년에서 3년)하는 방안에 대해 몽골 외국인투자법 개정을 통해 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몽 양측은 영사분야 협력이 양국 간 인적교류 및 경제협력 관계 확대가 한-몽골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영사분야 협력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금번 영사국장회의시 한-몽 양측은 양국 간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해 “한-몽골 사증간소화협정” 문안에 합의하고, 가서명하였다. 양측은 각각 서명에 필요한 국내절차를 완료한 후 적절한 계기에 동 협정에 서명하기로 합의했다.
동 협정이 체결되면 △양국 국민은 일정 요건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유효한 복수사증을 발급받을 수 있고, △사증신청 시 수수료가 면제되며, △몽골 장기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경우에는 재입국허가(출국사증)를 면제받게 되어 양국 국민의 편의가 한층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측은 몽골 내 우리 교민 및 여행객의 안전과 우리 교민 및 기업주재원들의 체류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몽골 정부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특히 몽골측은 우리측이 제기한 몽골 진출 한국인 투자자자들의 체류기간을 연장(현행 1년에서 3년)하는 방안에 대해 몽골 외국인투자법 개정을 통해 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몽 양측은 영사분야 협력이 양국 간 인적교류 및 경제협력 관계 확대가 한-몽골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영사분야 협력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출처: 외교부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
외교부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