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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2년 주택가격 공시…강원도 평균 4.69% 상승

개별주택 217,073호 가격 공시…평창, 영월, 삼척 상승 주도

2012-04-29 14:13
강원도청 제공

춘천--(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9일 -- 강원도는 2012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도내 217,073호의 개별주택가격에 대하여 시·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각 시·군별로 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7월과 9월에 과세되는 주택분 재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은 물론 부담금이나 보상평가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2012년도 개별주택가격은 2011년 대비 강원도 평균 4.6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평창군이 동계올림픽 유치 및 도내 표준주택의 상승(평균 4.85%)등의 영향으로 9.31%가 올라 도내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였고, 뒤를 이어 영월군(9.30%), 삼척시(8.97%) 등 9개 시·군의 평균가격이 크게 상승한 반면 동해시(0.2%) 등 9개 시·군은 부동산 경기 부진 등의 사유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개별주택의 가격 분포를 보면, 총 공시주택 중 5천만원이하인 주택이 65.6%, 5천만원 초과 1억원 이하가 23.2%, 1억원 초과가 8.6%로 분석되었고, 단독주택(다가구 포함) 중 춘천시 후평동 소재 다가구주택이 1,490백만원으로 최고가격을 나타냈고, 최저가격은 영월군 김삿갓면 주문리 소재 단독주택으로 519천원을 나타냈다.

금번 공시된 주택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주택소재지 시장·군수에게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하여는 6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택의 특성, 적정가격,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그 처리결과를 6월 29일 조정공시 할 예정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보도자료 출처: 강원도청

강원도청 세무회계과
조병대
033-249-2558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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