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광주시 대표 청소년 문화존 선포식 개최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9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우리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함양과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의 문화적 행복 지수 향상을 위해 Rainbow Festival 이라는 주제로 2012년도 광주시 대표 청소년문화존 선포식을 지난 28일 오후 3시 1,00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 야외 무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조선대 풍물패의 흥겨운 길놀이를 시작으로 우리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쎄임의 걸스힙합 댄스, 엔조이와 다이어스티의 청소년 댄스, 광주여대의 블랙로즈 댄스, 팀샤크의 자전거 묘기, 블랙샤크라와 여우별의 청소년 밴드, 주현우의 마술 퍼포먼스 등 멋진 공연으로 우리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특히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여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유해환경 정비, 금연등 성숙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캠페인을 펼쳐 많은 시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광주시 대표 청소년 문화존은 그동안 문화의 소비주체였던 청소년들을 실질적인 문화 생산주체로 유도해 지원하고 그들만의 독특한 공연 및·놀이문화 양식을 활성화하기 위해 장소(공간)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금년 11월까지 첫째와 셋째주 토요일 오후2시 유스퀘어 광장에서 열리게 된다.
공연과 뮤직 Factory(공연, 워크숍, 카페), 환경 Factory(환경관련 체험거리, 개미시장), 공예 Factory(천연비누·풍선 등 만들기. 카페테리아), 댄스 Factory(댄스이야기, 소품제작)등에 관심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가 개인이나 단체로 신청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청소년 문화존 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 청소년 수련원 홈페이지(www.fmayouth.or.kr),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조선대 풍물패의 흥겨운 길놀이를 시작으로 우리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쎄임의 걸스힙합 댄스, 엔조이와 다이어스티의 청소년 댄스, 광주여대의 블랙로즈 댄스, 팀샤크의 자전거 묘기, 블랙샤크라와 여우별의 청소년 밴드, 주현우의 마술 퍼포먼스 등 멋진 공연으로 우리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특히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여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유해환경 정비, 금연등 성숙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캠페인을 펼쳐 많은 시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광주시 대표 청소년 문화존은 그동안 문화의 소비주체였던 청소년들을 실질적인 문화 생산주체로 유도해 지원하고 그들만의 독특한 공연 및·놀이문화 양식을 활성화하기 위해 장소(공간)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금년 11월까지 첫째와 셋째주 토요일 오후2시 유스퀘어 광장에서 열리게 된다.
공연과 뮤직 Factory(공연, 워크숍, 카페), 환경 Factory(환경관련 체험거리, 개미시장), 공예 Factory(천연비누·풍선 등 만들기. 카페테리아), 댄스 Factory(댄스이야기, 소품제작)등에 관심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가 개인이나 단체로 신청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청소년 문화존 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 청소년 수련원 홈페이지(www.fmayouth.or.kr),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