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 우산재 터널공사 본격 착공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9일 -- 경상북도는 상주시 외서면 우산리에서 상주시 북문동 국도3호선을 연결하는 지방도 997호선 우산재 구간 1.83㎞를 터널길로 뚫는 것을 본격적으로 착공한다고 밝혔다.
우산재 구간은 보조간선 도로이나 산악지역의 고갯길로 노폭이 협소하고 급경사, 급곡각으로 인한 차량통행이 원활하지 못하였으며, 특히 겨울철 강설로 인한 교통두절이 빈번하게 발생되어 지역 주민 및 도로이용자의 통행에 많은 불편이 있었다.
도는, 이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산재 구간 1.83㎞중 경사가 심하고 자연을 보존할 필요성이 있는 250m는 터널(NATM공법)길로 하고, 나머지 1.58㎞는 지방도 시설기준에 맞게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7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14억원을 들여 용지보상 및 접속도로 확장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공사기간은 금년 4월에 조기 착공하여 2015년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 밝혔다.
경상북도 안종록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우산재 터널 건설공사를 조기에 추진하므로써 상주한방 지방산업단지와 간선도로인 고속국도 45호선, 일반국도 3호선 및 25호선과의 접근성 제고로 물동량 수송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으로 산업단지 분양 등 기업유치 활동에도 큰 도움이 있을 것이고, 무엇보다도 교통두절로 인한 불편함을 줄 일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돼 북부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상당부분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도는 앞으로 도로를 건설 할 때 자연훼손을 최소하 하기 위해 그 지형에 맞는 맞춤형도로 즉 고갯길은 터널길을 만들고, 확장부는 환경친화적인 녹화공법을 적용하여 자연과 도로가 공존하는 도로이용자 중심의 휴머니즘이 있는 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우산재 구간은 보조간선 도로이나 산악지역의 고갯길로 노폭이 협소하고 급경사, 급곡각으로 인한 차량통행이 원활하지 못하였으며, 특히 겨울철 강설로 인한 교통두절이 빈번하게 발생되어 지역 주민 및 도로이용자의 통행에 많은 불편이 있었다.
도는, 이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산재 구간 1.83㎞중 경사가 심하고 자연을 보존할 필요성이 있는 250m는 터널(NATM공법)길로 하고, 나머지 1.58㎞는 지방도 시설기준에 맞게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7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14억원을 들여 용지보상 및 접속도로 확장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공사기간은 금년 4월에 조기 착공하여 2015년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 밝혔다.
경상북도 안종록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우산재 터널 건설공사를 조기에 추진하므로써 상주한방 지방산업단지와 간선도로인 고속국도 45호선, 일반국도 3호선 및 25호선과의 접근성 제고로 물동량 수송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으로 산업단지 분양 등 기업유치 활동에도 큰 도움이 있을 것이고, 무엇보다도 교통두절로 인한 불편함을 줄 일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돼 북부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상당부분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도는 앞으로 도로를 건설 할 때 자연훼손을 최소하 하기 위해 그 지형에 맞는 맞춤형도로 즉 고갯길은 터널길을 만들고, 확장부는 환경친화적인 녹화공법을 적용하여 자연과 도로가 공존하는 도로이용자 중심의 휴머니즘이 있는 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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