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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개별주택가격 결정 공시

금년도 개별주택가격 평균 4.10% 상승

2012-04-29 15:27
경상북도청 제공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9일 -- 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201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각 시·군별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해양부가 지정 공시한 표준주택(2만3천호)가격을 기준으로 시·군 공무원이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하여 43만6천호의 가격을 산정하였다.

이번에 결정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각 시·군에서 감정평가사의 산정가격 검증, 주택 소유자의 가격 열람·의견제출 및 시·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가격을 공시하는 것이다.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대비 평균 4.10% 상승(전국 5.28%)하였는데, 영덕군 6.75%, 예천군 6.65%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으며, 경산시가 2.98%로 가장 낮았다

이는 영덕 원자력발전소 유치, 도청 이전 등에 따른 주택가격 상승으로 볼 수 있으며, 도내 최고 주택가격은 경주시 양남면 읍천리 소재 주택으로 8억1천2백만원이며, 최저가격은 영천시 금호읍 교대리 소재 주택으로 328천원이다.

열람 및 이의신청 방법

개별주택가격은 4.30~5.29까지 시·군 홈페이지, 국토해양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or.kr) 또는 주택 소재지 시·군청(읍면동)을 방문하여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4.30~5.29) 내 관할 시·군(읍면동)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되면 시·군 공무원 및 감정평가사가 재조사·검증을 실시한 후 시·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29까지 조정 공시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세정과
주무관 이채광
053-95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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