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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그린에너지 포럼 2012 START-UP

2012-04-29 15:33 | 경상북도청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9일 -- 경상북도는 “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월드그린에너지포럼’의 제반업무를 실무적으로 집행하는 사무국을 설치하여 포럼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고 밝혔다.

4월 27일 오후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포럼의 주최기관인 경상북도와 주관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 및 기획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무국 개소식이 개최되어 추진일정 및 진행사항 보고, 현판식 등을 통해 포럼의 차질없는 준비를 다짐하였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사무국은 행사기획 전문가인 사무국장과 주관기관 및 기획사에서 파견된 직원으로 구성되며 포럼의 행사기획, 해외인사 섭외 등 실무를 담당하며 행사 주관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에 설치된 후 포럼개최시기에 맞춰 포럼이 개최되는 경주로 이동 설치되게 된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지구적인 환경문제인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그린에너지 산업의 정책적·기술적 과제를 발굴하고 국내외 석학과 기업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경주시 공동으로 “지구의 미래:그린에너지, 그린혁명” 이란 주제로 오는 10월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이 참여하는 포럼과 에너지장관 회의, 에너지투어 등에 30개국 3,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측된다.

경상북도는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북동해안지역에 기업과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그린에너지가 집적된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에너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해마다 에너지 포럼을 개최하고 있는데 작년에는 경주 힐튼호텔에서 국내포럼인‘동해안에너지 클러스터 활성화 포럼’이 개최되어 500명이 참가한 바 있다.

김진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사무국이 개소됨으로서 이제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을 개최하기 위한 실무적이고 구체적인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면서 “곧 전문성과 네임밸류를 갖춘 인사들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사의 참여를 섭외하는 등 제반준비를 철저히 하여 완벽한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에너지정책과
주무관 신재일
053-950-2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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