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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투자기업 해피모니터 한자리에

2012-04-29 15:36 | 경상북도청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29일 -- 경상북도는 민선4기 이후 투자유치기업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기존 유치기업의 사후관리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012.4.30일 부터 5.10일까지 4차례에 걸쳐 권역별(중·서부권, 동해안권, 북부권, 대구근교권)간담회를 가졌다.

첫 번째는 중서부권은 2012. 4. 30(월) 16:00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투자유치기업 해피모니터, 시군투자유치 담당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기업의 애로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경상북도 투자유치 전략 소개, 증액투자 등 사후관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참고로 경상북도는 지난해 3월에 MOU체결기업과 1천만불 이상 외투기업 대상 해피모니터 102명을 위촉하였고, 간담회 개최(‘11.3월), 해피모니터 워크숍(‘11.10월), 투자유치홈페이지 개설(‘11.10월) 등을 통해 기업 고충사항 처리를 위한 상시 연결통로를 구축하였다.

또한 금년에는 기업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소규모 숙원 사업비 10억원을 지원하여 산업현장의 애로를 적극 해결하고 유치기업이 성공적인 투자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후관리 기능을 강화하여 지금까지 영천시 (주)신영의 ATM 설치, 구미시 쿠어스텍아시아(주)의 회사주변 환경정비사업 등 총 36건의 애로사항을 해결하였다.

김남일 투자유치본부장은 “경북도의 역점시책인 투자유치 20조, 일자리 22만개 창출을 위해서는 투자유치기업에 대한 사후관리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해피모니터 권역별 간담회를 통해 투자유치기업과 상시 친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결하는 등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투자유치본부 투자유치단
주무관 이동욱
053-950-376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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