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대구 시니어택배 시작…노인일자리 확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30일 -- The Global SCM Innovator CJ GLS(대표이사 손관수, www.cjgls.co.kr)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수성시니어클럽(관장 김창규)와 함께 아파트 택배 배송에 노인 인력을 고용하기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약 50여명의 노인들이 대구 수성구 지역 아파트 단지에서 CJ GLS 택배 배송을 담당하게 된다.

또 양측은 앞으로 노인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배송장비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체계적인 운영 조직 및 배송 매뉴얼을 구축하는 등 시니어택배 표준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국 타 지역으로도 이를 확대해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MOU 체결식에 참석한 CJ GLS 국내사업본부장 차동호 상무는 “어르신들이 배송하는 택배는 상품을 받는 고객들도 더욱 안심할 수 있어 매우 호응이 좋은 서비스”라고 설명하며 “이후 전국 시니어클럽으로 제휴를 확대해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상생 경영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언론 연락처
  • CJ GLS
    미디어마케팅팀
    정중열
    02-870-6180
    p301@cj.net
CJ GLS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CJ GLS 국내사업본부장 차동호 상무(좌),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중), 수성시니어클럽 김창규 관장(우)이 30일 오전 수성구청에서 노인 인력을 활용한 아파트 택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CJ GLS 국내사업본부장 차동호 상무(좌),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중), 수성시니어클럽 김창규 관장(우)이 30일 오전 수성구청에서 노인 인력을 활용한 아파트 택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300x166
480x266
1500x831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물류/교통  운송/택배  사회  복지  채용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