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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어린이날 기념 ‘생물사랑 어린이 대축제’ 개최

2012-04-30 09:26 | 환경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30일 --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안연순)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시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생물사랑 어린이 대축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생물자원 체험과 놀이, 연극공연 등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12개의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기념품도 제공한다.

동·식물 애니메이션 상영(푸름이 이동환경교실)과 환경교육 이동교구상자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물의 신비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톱밥과 흙으로 동물모형을 만들고 잔디씨를 심어 표현하는 잔디재배인형 만들기, 어린이들이 독도의 지리적 및 생태적 중요성 인식할 수 있는 독도모형 만들기, 조그마한 고무를 활용해 다양한 동·식물 모양을 만드는 펄러피즈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 전통 민속놀이, 페이스페인팅체험, 생물사랑 사진전시회, 생물사랑 캐릭터 퍼포먼스, 비눗방울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이날 국립생물자원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들은 다양한 행사뿐 아니라 한반도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상설 전시관에서 한눈에 보며 어느 곳보다 즐겁고 유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개최하고 있는 ‘독도특별전’은 독도의 독특한 생태계와 아름다운 경관 및 소중한 생물자원의 중요성 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행사 참가신청은 인터넷을 통한 사전예약(70%)과 당일 현장접수(30%)을 통해 받는다. 행사내용이나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생물자원관 홈페이지(www.nibr.go.kr)를 참고하면 된다.

국립생물자원관 관계자는 “2008년부터 개최한 본 행사에 해마다 2만 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가하는 등 날로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어린이 대축제에도 많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니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간단한 도시락과 음료수를 지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환경부
웹사이트: http://www.me.go.kr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
오영준 사무관
032-590-707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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