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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한국투명성기구, 부패방지 및 청렴도 제고 위해 업무협약 체결

2012-04-30 09:43 |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30일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부패 방지 및 청렴도 제고에 앞장서기 위하여 사단법인 한국투명성기구와 4월 30일 충북 오송 소재 식약청에서 ‘반부패·청렴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사단법인 한국투명성기구 : 국제투명성기구의 한국본부로 부패 척결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비정부기구(NGO)

식약청은 2011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 사회분야 단속·규제기관(6개) 중 청렴도 1위 및 부패방지시책 평가 결과 ‘우수(II등급)’을 받은 바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반부패·청렴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 ▲청렴도 제고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교육 지원 ▲식·의약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정보교류 등이다.

또한 구체적인 청렴활동 협력 방안의 일환으로 올 하반기 한국투명성기구와 함께 ‘반부패 퀴즈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반부패·청렴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식약청이 청렴우수기관으로 앞장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충북 청원군 오송읍에 본부가 있다.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면서 국무총리 산하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정승 전 농림수산부 차관이 2013년부터 초대 처장을 맡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웹사이트: http://www.kfda.go.kr

식품의약품안전청
감사담당관
사무관 김일수
043-719-1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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