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인선 전철 오이도~송도간 시운전 개시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30일 -- 경기도에 따르면 수원~인천 복선전철사업 중 오이도역~송도역(13.1km)간 건설공사 공정율 95%에 도달하여 4월 23일(월)부터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시설물검증시운전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물검증시운전에는 경기도 관계자들도 탑승하여 도내 노선의 시설물 등을 확인·점검 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4월 말 까지 시설물검증시운전을 끝내고, 5월 7일부터 6월 18일까지 약 2개월에 걸친 시험운행기간 중 총 60회 시운전 열차를 투입하여 최고속도 110km/h까지 증속하면서 선로, 전차선, 신호설비 등 철도시설물의 안전상태와 철도차량의 운행적합성 등을 확인·점검한다.
금년 6월 20일경 개통예정인 오이도역~송도역 구간에는 8개의 역이 신설되고, 1일 160회 전동차를 운행할 계획으로(출·퇴근시간대 10분 간격, 평상시간대 15분 간격) 운행시간은 22분이 소요된다.
이번 시설물검증시운전에는 경기도 관계자들도 탑승하여 도내 노선의 시설물 등을 확인·점검 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4월 말 까지 시설물검증시운전을 끝내고, 5월 7일부터 6월 18일까지 약 2개월에 걸친 시험운행기간 중 총 60회 시운전 열차를 투입하여 최고속도 110km/h까지 증속하면서 선로, 전차선, 신호설비 등 철도시설물의 안전상태와 철도차량의 운행적합성 등을 확인·점검한다.
금년 6월 20일경 개통예정인 오이도역~송도역 구간에는 8개의 역이 신설되고, 1일 160회 전동차를 운행할 계획으로(출·퇴근시간대 10분 간격, 평상시간대 15분 간격) 운행시간은 22분이 소요된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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