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30일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국내 ICT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성공사례와 마케팅전략 등 노하우를 전수하고 공유하기 위해 ‘ICT 신산업 해외진출 활성화 워크숍’을 4월 30일(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올해 ‘7대 ICT 신산업 해외진출협의회’가 구성 발족된 이후 협의회에 참여한 기업들이 상호 간 해외진출 노하우 및 정보 공유에 대한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함에 따라 협의회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고, 방통위가 지원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마케팅 기법 & 커뮤니케이션 ▲중소기업 해외진출 성공사례 ▲해외진출 전략 등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기업들이 해외진출 시 맞닥드릴 수 있는 수출계약이나 협상 기법, 해외 거래선 발굴 노하우 등 글로벌 마케팅 기법과 금융지원제도, 해외 인증, 지적재산권 등에 대한 전략적 접근방법에 대해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코발트레이(조정현 대표), 호서텔레콤(김낙희 대표) 등의 해외진출 성공사례 발표의 경우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었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가 소개되어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위촉한 해외진출 상담전문가들이 발표자로 참여하여 기업 관계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여 주었으며, 워크숍 이후에도 상세한 내용의 상담을 원할 경우 온·오프라인 상담센터를 이용해 줄 것을 안내하였다.
※ 온·오프라인 상담센타 : http://conex.kisa.or.kr 온라인 상담창구 / 전화 02)405-5252
신용섭 방통위 상임위원은 축사를 통해, ″방통위는 ICT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스마트 혁명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을 위해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와 기기 등 ICT 각 부문의 혁신과 상호협력을 통한 역동적 스마트 생태계 조성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올해 ‘7대 ICT 신산업 해외진출협의회’가 구성 발족된 이후 협의회에 참여한 기업들이 상호 간 해외진출 노하우 및 정보 공유에 대한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함에 따라 협의회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고, 방통위가 지원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마케팅 기법 & 커뮤니케이션 ▲중소기업 해외진출 성공사례 ▲해외진출 전략 등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기업들이 해외진출 시 맞닥드릴 수 있는 수출계약이나 협상 기법, 해외 거래선 발굴 노하우 등 글로벌 마케팅 기법과 금융지원제도, 해외 인증, 지적재산권 등에 대한 전략적 접근방법에 대해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코발트레이(조정현 대표), 호서텔레콤(김낙희 대표) 등의 해외진출 성공사례 발표의 경우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었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가 소개되어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위촉한 해외진출 상담전문가들이 발표자로 참여하여 기업 관계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여 주었으며, 워크숍 이후에도 상세한 내용의 상담을 원할 경우 온·오프라인 상담센터를 이용해 줄 것을 안내하였다.
※ 온·오프라인 상담센타 : http://conex.kisa.or.kr 온라인 상담창구 / 전화 02)405-5252
신용섭 방통위 상임위원은 축사를 통해, ″방통위는 ICT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스마트 혁명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을 위해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와 기기 등 ICT 각 부문의 혁신과 상호협력을 통한 역동적 스마트 생태계 조성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소개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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