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직원, 방콕 빈민지역 방문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30일 --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송영중) 직원 20여 명이 4월 30일 방콕의 빈민지역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29일 치러진 태국 제12회 고용허가제 한국어능력시험 집행을 마친 뒤 귀국 전 잠시 시간을 내어, 방콕의 통로, 에까마이 지역 빈민가 어린이들이 보호받고 있는 태국비전센터를 방문한 것이다.

직원들은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장학금과 물감, 크레파스 등 학용품을 전달하고, 지난해 홍수 피해가 컸던 태국비전센터 주변의 환경을 정비했다.

김병주 공단 외국인력국장은 “한국어능력시험을 통해 이곳 사람들은 코리아드림을 꿈꾼다”며, “공단 직원들이 희망의 메신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0년 캄보디아에 우물을 설치하는 등 한국어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우즈베키스탄, 네팔, 태국 등지에서 매년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 언론 연락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홍보실
    엄현석 과장
    02-33271-9085
한국산업인력공단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