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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략사업 선도사업, 매출·수출·신규인력 ‘선도’

출처: 전라북도청
2012-04-30 16:13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30일 -- 전북지역 전략산업 선도기업들이 매출과 수출을 비롯, 신규인력채용에서 선도적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전략산업 선도기업 육성을 통해 선도기업 41개의 1/4분기 매출 및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9억원(17.4%), 190억원(39.3%)이 증가했다.

또, 1분기 동안 287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하여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2010년부터 선도기업 육성을 위하여 중점적으로 선도기업의 글로벌 기술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지원 결과 특히,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분야 선도기업의 경우, 매출 29.3% 증가와 수출 49.3% 증가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이와함께 선도기업은 1분기 동안 287명을 신규로 채용하여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동양정공과 에너지엔 등 고용 증대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뿐만 아니라 최근 유럽발 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자동차·기계 산업분야 선도기업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 상반기에도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은행 경제동향에 따르면 2월중 자동차·기계산업 분야의 제조업분야의 생산 호조(자동차 24.6%, 기계부품 43.9% 성장)와 더불어 수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전북광공업생산증가율 11.7%/ 한국은행 경제동향 ‘12.4월)

그러나, LED(-2.8%), 신재생에너지(-15%) 등은 세계경기 사이클에 의하여 전년대비 매출액이 감소하였으며, LED분야는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 국면을 예상(머니투데이 ‘12.3)하고 있으며, 태양광분야는 공급과잉으로 인한 글로벌 상위 기업의 구조조정 등을 계기로 향후 반등을 기대(한국경제 ’12. 4)한다.

특히, 자동차·기계분야 선도기업의 독일시장 진출을 위하여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지난 3년 동안 독일공업협회와 및 한독상공회의소와 MOU를 체결하고, VolksWagen·MAN 등 독일완성차업체 구매상담회 및 Daimler사의 전북방문 상담회 개최 등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선도기업 R사 2,000만불, 선도기업 H사 500만불 등을 시작으로, 이외에도 다수의 선도기업이 구체적인 수출계약 성사를 위하여 협상을 진행 중이다.

도는 다가오는 9월 20~27일에 독일 하노버의 상용차박람회에 전북 기계부품관을 설치, 선도기업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며, 독일 완성차 업체 및 부품기업과의 현지 구매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는 자동차·기계산업 뿐 아니라, 전라북도 전략산업 선도기업 육성을 위하여 지난해 사업비 20억원에서 10억원이 증액하여 30억원(제품완성도제고 R&D, 글로벌 마케팅, 컨설팅 등)의 예산을 확대 확보하여 육성중이며, 이외에도 정부 R&D, 광역권 사업 등 다양한 연계협력 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전북 전략산업 선도기업은 41개사로 2012년도 육성 목표는 60개사이며, 이를 위하여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5월중 공모를 통하여 20여개사를 신규로 선정하여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 전략산업 선도기업은 10대 전략산업분야의 기업으로 기술력을 갖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강소기업을 말하며, 향후 중견 기업으로 성장하여 미래 전북경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선택과 집중의 방법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총 100개사를 단계적으로 선정하고 육성할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언론 연락처

전라북도청 미래산업과
신산업기획담당 윤석중
063-280-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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