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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뉴새마을운동·자원봉사 활성화 사업’ 추진

2012-05-01 09:38
충청남도청 제공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1일 -- 충남도는 도 모든 실과가 도내 농촌마을과 1대1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봉사활동을 펼치는 ‘뉴새마을운동·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3농혁신·행정혁신과 연계하는 이번 사업에는 도 각 실과와 직속기관, 사업소, 소방서 등 모두 90개 부서가 참여한다.

또 도 유관·출연기관과 도내 사회단체, 기업체 64곳도 동참키로 뜻을 모았다.

도내 참여 마을은 166곳에 달한다.

이 사업은 각 단체가 마을과 자율적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후 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을 펼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봉사활동에는 아동과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직접 서비스와 근로 및 재능봉사, 물품기부 등 간접서비스, 직거래 알선 등 도농·상생만들기 참여, 그린코리아 등 뉴새마을운동 4대 중점분야 등이 가능하다.

실제 지난달 27일에는 도 새마을회계과가 자매결연 마을인 공주시 반포면 봉곡1리를 찾아 독거노인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같은 날 청양대학(총장 최석충)은 청양읍 적누2리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농촌 일손돕기 운동 등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앞선 지난달 24일에는 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김영석)가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와룡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모 파종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도 홍보협력관실은 2일 예산군 봉산면 봉림리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마을 생산품 구매운동과 일손돕기 등을 추진한다.

홍보협력관실은 특히 충남넷과 도정신문 등 자체매체를 통해 마을 홍보를 지원하며, 블로그와 SNS 등 온라인 홍보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3농혁신 등에 대한 범도민 공감대 형성과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활동 모델 제시를 위해 추진 중”이라며 “각 부서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이 자매결연 및 봉사활동 실천을 위해 서두르도록 하고, 추후 더 많은 유관기관 및 기업체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자매결연 마을에 대한 봉사활동은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직접적 효과는 물론, 소통 확대로 도민이 원하는 행정이 무엇인지 살피는 등 다양한 간접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충청남도청 새마을회계과
새마을담당 명노청
042-251-2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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