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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스마트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기술 새 지평’ 국제 심포지엄 개최

2012-05-01 13:34 | 건국대학교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1일 -- 건국대 스마트생명공학연구원과 BK21(두뇌한국) 응용생명공학사업단은 2일(수) 오후1시부터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국제회의장에서 ‘바이오기술의 새 지평’(New Frontiers in Biotechnology)을 주제로 2012 국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에서는 200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이자 건국대 초빙 석학교수인 로저 콘버그(Roger Kornberg)미 스탠퍼드대 교수를 비롯해, 현택환 서울대 교수, 이경상 미국 국립보건원(NIH) 암연구소 선임연구원, 최병석 KAIST 교수, RIKEN의 Saito 교수 등 국내외 생명공학분야 석학과 권위자 9명이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한다.

로저 콘버그 건국대 석학교수는 전자현미경을 이용해 생체내의 주요 단백질 및 분자들의 구조를 규명하고 분자적인 작용기작을 밝히는 최근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생명공학 관련 연구자들이 심도 깊은 학문적 교류를 이루고 공동연구의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국대 스마트생명공학연구원은 생명공학과 BT융합적 공동연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BT분야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1년 설립돼, 분자생물학, 생화학, 유전학, 세포생물학, 나노 바이오, 대사체학, 유전체학, 생물정보학, 구조생물학의 첨단 연구기법을 이용하여 분자 수준에서부터 하나의 시스템 수준까지 전반적인 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생명공학연구원은 건국대를 대표하는 첨단 연구기관을 육성한다는 의지에 따라 지난해 건국대 스마트연구원으로 지정됐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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