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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2년도 어장이용개발계획 승인

출처: 전라북도청
2012-05-01 14:27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1일 -- 전라북도는 양식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수면의 효율적 이용관리를 위해 수산업법 제4조, 동법 시행령 제2조, 어업면허의 관리 등에 관한 규칙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분쟁 및 민원사항,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2012년도 어장이용개발계획을 4월30일자로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어장이용개발계획은 매년 12월말까지 농림수산식품부의 어장이용개발계획 기본지침에 의거 시군으로부터 3월말까지 관할 수면에 대한 개발계획을 제출받아 도에서 어장이용개발계획 기본지침 준수여부 확인 등을 거쳐 4월말까지 승인하도록 되어있다.

금번 어장이용개발계획 승인에 따라 시군에서는 승인사항을 어업인들이 잘 알 수 있도록 공고하고, 수협, 어촌계 등에도 알린 후 어업면허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금년 7월1일부터 내년 6월31일까지 어업면허를 처분하게 된다.

금년에는 시군에서 61건, 1,664ha가 신청되어 57건, 1,584ha를 승인하고, 4건 80ha는 불승인했다. 시군별로는 군산시 31건, 1,308ha, 고창군 7건 50ha, 부안군 19건, 226ha이며, 부안군의 4건 80ha는 불승인되었다. <불승인내역(부안군) : 키조개 3건 70ha, 다시마 1건 10ha>

특히, 부안군에서 신청한 키조개(4건/80ha)는 그간 우리 도에서 개발한 실적이 없어 신규 어장개발을 위한 시범양식어장으로 1건 10ha를 승인하고, 나머지 3건 70ha는 불승인했다.

또한, 다시마(1건/10ha)는 자연 서식지도 없고, 개발하고자 하는 해역의 인근 조류 흐름 특성상 하절기 썰물시 담수의 영향이 우려되는 해역 등으로 불승인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언론 연락처

전라북도청 해양수산과
양식산업담당 최원영
063-280-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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