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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합동단속 실시

2012-05-01 15:13 | 경상북도청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1일 -- 5월 7부터 5월 11일까지 특허청·도·시군 합동 단속반 3개반(18명)을 편성하여 도심 상권 중심으로 위조상품 유통이 예상되는 김천, 안동, 구미, 군위, 의성군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 제외 나머지 18개 시군에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하여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합동단속은 타인의 상표나 상호 등을 부정하게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여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데 있다.

이번 주요 단속 활동은 가방집, 금은방, 악세사리, 보세품 등 상가 밀집지역, 위조상품 유통 예상 지역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동 단속 기간중 적발 업소에 대해서는 1차로 시정권고할 계획이며, 1년 이내에 재 적발된 경우에는 사법 당국에 고발조치 하는 등 실질적 지도 단속을 통해 상인들의 인식을 제고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위조 상품 추방 홍보·계도 활동을 전개하여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지속적으로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 황영석 민생경제교통과장은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타인의 상품·상호등을 위조·도용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분위기 조성과 금년 년말까지 특허청등 관련기관과의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위조 상품 추방과 소비자 피해 방지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일자리경제본부
민생경제교통과 서동걸
053-950-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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