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MBC 특별생방송 ‘맛있는 나눔, 사랑의 푸드뱅크’ 진행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1일 -- 경상북도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식품나눔행사를 2012. 5. 3(목) 15:15 ~ 17:00까지 대구동성로(야외무대)와 서울광장에서 MBC특별생방송 ‘맛있는 나눔, 사랑의 푸드뱅크’를 이원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부식품의 수도권 쏠림현상(50% 집중)을 고려, 경상권(대구·경북)의 지역방송국과 연계하여 식품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식품나눔행사로 MBC문화방송과 대구·경북의 푸드뱅크·푸드마켓 10개소와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총 2억원 상당의 기부식품으로 2,000여개의 식품꾸러미를 만들어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정, 독거어르신 등에게 배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대구·경북지역 향토기업이 참여하는 바자회가 열려 기존 가격보다 저렴한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은 저소득층을 위한 기금으로, ARS모금활동도 동시에 진행하여 식품모집 및 성금모금도 병행한다.
경상북도는 2011년 푸드뱅크 20개소와 푸드마켓 4개소를 통해 총 30억원의 식품(물품) 등을 기부받아 저소득층 59천여명에게 배부하여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의 나눔문화를 확산시킨 바 있다.
경상북도 김승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의 먹거리 나눔문화의 정착’과 ‘푸드뱅크·푸드마켓의 활성화’로 많은 도민이 참여하는 기부식품문화의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체와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번 행사는 기부식품의 수도권 쏠림현상(50% 집중)을 고려, 경상권(대구·경북)의 지역방송국과 연계하여 식품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식품나눔행사로 MBC문화방송과 대구·경북의 푸드뱅크·푸드마켓 10개소와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총 2억원 상당의 기부식품으로 2,000여개의 식품꾸러미를 만들어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정, 독거어르신 등에게 배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대구·경북지역 향토기업이 참여하는 바자회가 열려 기존 가격보다 저렴한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은 저소득층을 위한 기금으로, ARS모금활동도 동시에 진행하여 식품모집 및 성금모금도 병행한다.
경상북도는 2011년 푸드뱅크 20개소와 푸드마켓 4개소를 통해 총 30억원의 식품(물품) 등을 기부받아 저소득층 59천여명에게 배부하여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의 나눔문화를 확산시킨 바 있다.
경상북도 김승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의 먹거리 나눔문화의 정착’과 ‘푸드뱅크·푸드마켓의 활성화’로 많은 도민이 참여하는 기부식품문화의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체와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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