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2 광주성악콩쿠르 오는 8월 개최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1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전국의 젊은 성악인들의 뛰어난 기량을 겨루는 2012 광주성악 콩쿠르를 오는 8월 개최한다.
이번 콩쿠르는 광주가 낳은 중국의 3대 음악가인 정율성 선생을 기리는 2012 페스티벌 오! 광주-정율성 축제의 일환으로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 해 추진한다.
그동안 광주 성악콩쿠르는 지역방송사와 지역예술법인 등이 주관해 지난 1996년부터 총 4회(1996년, 1997년, 2006년, 2007년)에 걸쳐 열렸었다.
올해 5년만에 다시 열리게 되는 이번 성악콩쿠르는 전국의 음악인들에게 정율성 선생의 예술혼과 광주의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뜻 깊은 행사이기도 하다.
참가는 전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34세 이하의 내국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5만원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남자는 8월 7일까지, 여자는 8월 14일까지 인터넷(http://festivalo.kr)을 통하여 접수한다.
응모자를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3주에 걸쳐 호남신학대학교 예음홀에서 1·2차 예선을 거쳐 9월 1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본선 경연을 개최하게 된다.
운영위원회 위촉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며 이들에 대해서는 광주시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1등 1천만원, 2등 6백만원, 3등 3백만원, 4등 2백만원, 5등 1백만원, 지역특별상 3백만원 등 총 2천5백만원)이 수여된다.
아울러, 최고 입상자인 1등에게는 오는 10월 열리는 ‘2012 페스티벌 오! 광주-정율성축제’의 오프닝 무대에서 광주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기회가 주어지고, 지역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광주음악협회 주관 ‘광주음악제’출연 혜택까지 갖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 성악콩쿠르가 전국의 음악인들에게 차원 높은 기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한국 음악계를 이끌 인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젊은 성악인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아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콩쿠르는 광주가 낳은 중국의 3대 음악가인 정율성 선생을 기리는 2012 페스티벌 오! 광주-정율성 축제의 일환으로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 해 추진한다.
그동안 광주 성악콩쿠르는 지역방송사와 지역예술법인 등이 주관해 지난 1996년부터 총 4회(1996년, 1997년, 2006년, 2007년)에 걸쳐 열렸었다.
올해 5년만에 다시 열리게 되는 이번 성악콩쿠르는 전국의 음악인들에게 정율성 선생의 예술혼과 광주의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뜻 깊은 행사이기도 하다.
참가는 전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34세 이하의 내국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5만원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남자는 8월 7일까지, 여자는 8월 14일까지 인터넷(http://festivalo.kr)을 통하여 접수한다.
응모자를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3주에 걸쳐 호남신학대학교 예음홀에서 1·2차 예선을 거쳐 9월 1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본선 경연을 개최하게 된다.
운영위원회 위촉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며 이들에 대해서는 광주시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1등 1천만원, 2등 6백만원, 3등 3백만원, 4등 2백만원, 5등 1백만원, 지역특별상 3백만원 등 총 2천5백만원)이 수여된다.
아울러, 최고 입상자인 1등에게는 오는 10월 열리는 ‘2012 페스티벌 오! 광주-정율성축제’의 오프닝 무대에서 광주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기회가 주어지고, 지역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광주음악협회 주관 ‘광주음악제’출연 혜택까지 갖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 성악콩쿠르가 전국의 음악인들에게 차원 높은 기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한국 음악계를 이끌 인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젊은 성악인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아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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