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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월 1일, 해수욕장 개장 준비 박차

-‘2012 해수욕장 운영 보고회’개최 -

2012-05-01 16:46
부산광역시청 제공

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1일 -- 부산시는 5월 2일 오후 3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6월 1일부터 개장하는 해수욕장의 완벽한 준비를 위하여 시 관련부서, 해수욕장 관할 구·군, 유관기관 등의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2 해수욕장 운영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안전하고 쾌적한 여건을 조성하여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용객들이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가서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이에 따라 교통·안전·치안 대책과 화장실·세족장·샤워장 등 각종시설 개선 정비현황, 숙박·음식 및 파라솔·튜브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해수욕장 운영에 차질 없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 부산에서는 해운대·광안리·송도·송정 해수욕장이 6월 1일부터 개장하여 9월 10일까지, 다대포·일광·임랑 해수욕장은 7월 1일부터 8월 31까지 운영한다. 특히, 부산지역 해수욕장은 2011년에 최초로 해수욕장 사계절 활성화를 추진하여 해수욕장별 문화·예술 이벤트 실시, 부산바다축제를 비롯 각종 축제 개최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사계절 활성화 정착을 위하여 해수욕장별로 보다 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2년도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산의 이미지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청 개요
부산광역시청은 3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서병수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좋은 일자리 창출 · 좋은 기업유치, 가덕도 신공항 유치 · 서부산글로벌시티 조성,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시스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 시민의 상상력으로 부산 재창조,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우선하는 복지도시, 일상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생활도시, 자연과 어우러지는 건강도시, 시민의 삶속에 골고루 스며드는 문화도시를 9대 전략 프로그램으로 삼고 있다.

부산시 공보관실
이철호
051-888-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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