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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떼루아르의 프랑스 와인, 서울국제주류박람회서 선보여

남프랑스와인, 샤또네프 뒤 빠쁘, 따뻴 외 프랑스 내 유명 지역 와인 대거 선보여
프랑스 와인 업계 정보교류 & 커뮤니케이션 창구 역할 톡톡히 담당할 터
와인 외 다양한 프랑스 치즈도 선보여 테이스팅 즐거움 배가 예정

출처: 프랑스농식품진흥공사(SOPEXA)
2012-05-02 09:36
  • 프랑스농식품수산부(MAAP)와 프랑스농식품진흥공사(소펙사)는 5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프랑스관'을 개설해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떼루아르의 특색있는 프랑스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은 참관객들이 다양한 프랑스 와인을 시음하는 모습.

  • 프랑스농식품수산부(MAAP)와 프랑스농식품진흥공사(소펙사)는 5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프랑스관'을 개설해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떼루아르의 특색있는 프랑스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은 참관객들이 다양한 프랑스 와인을 시음하는 모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2일 -- 프랑스농식품수산부(MAAP)와 프랑스농식품진흥공사(이하 소펙사, SOPEXA)는 오는 5월 3일부터 열리는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프랑스관(PAVILLON FRANCE)’을 열어 다양한 종류의 프랑스 와인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세계 모든 주류를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유일의 와인·주류 전시회로 올해 10회를 맞는다. 소펙사는 지난 4회부터 참여하여 매 해 ‘프랑스관’을 운영해왔으며, 프랑스 여러 지역의 와인을 소개하고 업체간의 비즈니스 정보 전달 및 소비자 대상 시음행사를 통해 프랑스 와인 시장의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지역별로 다양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프랑스는 각기 다른 떼루아르에서 기인한 특색 있는 와인생산과 더불어, 체계적인 와인 관리로 전 세계 와인 생산국의 기준 모델로 불리우고 있다.

이번 ‘프랑스관’에서는 예년에 이어 다양한 지역의 프랑스 와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태양의 열정을 머금은 <남프랑스 와인>과 교황의 와인이라 불리는 <샤또네프 뒤 빠쁘 와인>, 로제와인의 대명사 <따벨 와인>과 함께 주요 와인 산지인 <보르도, 보졸레, 부르고뉴, 론, 랑그독 루씨용, 알자스>지역의 다양한 와인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국내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증류주(*배, 딸기, 자두 등의 증류주)가 소개될 예정이며, 프랑스 와인에서는 드물게 생산되는 휴대가 간편한 미니 사이즈의 와인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와인 부스에서는 남서부 지역의 와인에 한해 같은 와인의 다른 빈티지를 비교 시음 해보는 버티칼 테이스팅이 진행되며, 치즈 부스에서는 국내 식품 수입업체 구르메F&B코리아에서 수입하는 다양한 종류의 프랑스 치즈가 소개되어 와인 시음의 즐거움이 배가 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3일(목), 4일(금) 양일 동안은 수입.유통.도소매에 이르는 관련업계 종사자들만을 위한 비즈니스 데이로 운영되며, 마지막 5일(토)은 일반인도 입장 가능한 퍼블릭데이로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주류박람회 사이트(www.sws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 연락처

소펙사
장보람
02-554-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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