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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30개 여행사 ‘2012 외국인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로 지정

선정 여행사에 광고·홍보비 2억 원 지원, 관광기금 각 1억 원 융자

2012-05-02 10:12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2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지난해의 외국인관광객 유치 실적이 우수하고, 건전 여행문화 정착에 기여한 에이치아이에스코리아(대표 이병근) 등 30개 여행사를 ‘2012년도 외국인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로 선정하고, 지정증서 수여식을 5월 2일(수) 15:00, 문화체육관광부 1층 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여행사는 관광업계, 소비자단체, 언론계, 학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1년 한 해 동안 외국인 관광객 유치인원 우수 여행사 21개사, 시장별(중국, 동남아, 미·구주) 유치 실적 우수 여행사 8개사, 특화상품 우수 업체 1개사 등 총 30개사를 선정하였다.

이번 우수 여행사 지정 시에는 그간의 단순한 외국인관광객 유치 실적 위주의 평가에서 벗어나, 1인당 평균 유치 단가, 유자격 가이드 보유 현황, 불편사항 처리 수준 등으로 다양한 평가 방법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전반적인 질적 차원에서 우수 여행사가 선발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외국인관광객 유치 규모는 다소 작더라도 의료관광 등 특화된 분야의 관광상품 개발로 다양한 관심 분야의 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새로운 길을 개척한 여행사도 선정함으로써, 외국인관광객 일천만 명 시대에 걸맞은 관광산업의 패러다임(양에서 질로의 전환)을 구축하고자 하였다.

이번에 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30개 여행업체에는 각 1억 원의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혜택과 함께 앞으로 1년간 여행상품 및 여행사 소개·홍보 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외국인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라는 문구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 해외시장 개척 홍보단 구성 시 우선적으로 선정될 수 있는 기회,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에 필요한 광고·홍보비 2억 원 지원(업체당 일천만 원 이내) 등의 각종 혜택이 부여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t.go.kr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팀
김재춘 사무관
02-3704-9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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