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카푸치노, 나는 초코 바나나 카푸치노”…카페베네, 키즈메뉴 출시
- - 카페베네, 어린이 전용메뉴 ‘초코 바나나 카푸치노’와 세가지 토핑 선택 ‘코코퍼니’ 출시
- 5월 가정의 달, 아이동반 나들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2일 -- 복합문화공간 카페베네(대표이사 김선권)가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어린이 전용 메뉴를 출시해 화제다.
카페베네는 5월 가정의 달과 따뜻해진 날씨에 아이를 동반하고 외출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 어린이 전용 메뉴를 개발한 것.
이번에 출시된 어린이 메뉴는 ‘초코 바나나 카푸치노’와 ‘코코퍼니’ 3종.
‘초코 바나나 카푸치노’는 초코바나나 블랜딩에 스팀 밀크를 가득 올린 어린이 카푸치노 음료이며, ‘코코퍼니’는 과일베이스에 우유와 코코넛을 갈아 씨리얼 토핑을 올린 떠먹는 음료이다. 코코퍼니는 딸기, 블루베리, 오렌지&망고 3가지 토핑 선택이 가능하도록 해 어린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배려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에 부모와 함께 카페베네를 방문한 어린이들도 맛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카페베네는 5월 가정의 달과 따뜻해진 날씨에 아이를 동반하고 외출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 어린이 전용 메뉴를 개발한 것.
이번에 출시된 어린이 메뉴는 ‘초코 바나나 카푸치노’와 ‘코코퍼니’ 3종.
‘초코 바나나 카푸치노’는 초코바나나 블랜딩에 스팀 밀크를 가득 올린 어린이 카푸치노 음료이며, ‘코코퍼니’는 과일베이스에 우유와 코코넛을 갈아 씨리얼 토핑을 올린 떠먹는 음료이다. 코코퍼니는 딸기, 블루베리, 오렌지&망고 3가지 토핑 선택이 가능하도록 해 어린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배려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에 부모와 함께 카페베네를 방문한 어린이들도 맛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카페베네
카페베네 소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토종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현재 전국에 800여개의 매장을 개설하고, 제2브랜드로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토종 커피전문점으로는 최초로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진출했으며, 중국 베이징에 매장을 개설한 이후 곧 중동 및 동남아시아 등으로의 진출을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토종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현재 전국에 800여개의 매장을 개설하고, 제2브랜드로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토종 커피전문점으로는 최초로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진출했으며, 중국 베이징에 매장을 개설한 이후 곧 중동 및 동남아시아 등으로의 진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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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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