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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낙동강변 ‘로타리 기념공원 조성’ 나무심기 행사 개최

출처: 경상북도청
2012-05-02 14:25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2일 -- 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박명수)와 (사)낙동강 생명의 숲 실천본부(대표 이재윤)에서는 5월 2일 수요일 오후 4시 고령군 다산면 곽촌리 강정고령보 인근 낙동강 변에서 ‘국제로타리 3700지구 기념 공원 조성’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곽용환 고령군수, 지역 도의회·군의회 의원, 박명수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 이재윤 낙동강 생명의 숲 실천본부 대표를 비롯한 민간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로타리 기념 공원 조성은 낙동강 주변에 헌수(獻樹)운동 등으로 지역화합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로타리의 정신을 상징하는 기념 공원으로 은행나무, 느티나무, 벚나무 등 총 100여 그루의 나무와 화초들을 심어 시·도민들의 녹색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고,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심은 나무에 이름표를 달아 추후에도 꾸준히 나무를 가꾸고 관리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기념공원 조성 기념 표지석 제막식도 가질 계획이다.

이날, 낙동강 생명의 숲 실천본부(대표 이재윤)에서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에게 “낙동강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기틀을 강화하였다”며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시·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낙동강의 수변공간을 녹색 생명의 숲으로 조성하여 지역을 찾는 분들에게 휴식과 화합의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언론 연락처

경상북도청 환경해양산림국
산림비즈니스과 권기영
053-950-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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