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르바이트 앱 ‘G 알바’ 개발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2일 --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내 주변이나 특정 위치의 아르바이트를 자동으로 알선해 주는 어플리케이션 ‘G 알바’를 자치단체 최초로 개발했다.
도가 이번에 개발한 앱은 특징은 구인 및 구직자가 급여·근무시간 등 희망하는 근무조건을 등록하면 조건에 맞는 일자리와 사람을 자동으로 찾아주며, 원할 경우 바로 입사지원이나 면접제의도 할 수 있는 쌍방향 매칭서비스이다.
앱의 명칭은 경기도가 제공하는 건전한 아르바이트정보로 경기도(Gyeong gi-do)와 그린(Green)을 함축하는 영문 ‘G’와 단시간 일자리를 의미하는 외래어인 아르바이트의 줄임말 ‘알바’를 붙여 ‘G 알바’로 정했다.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구인·구직자는 누구나 스마트폰 상에서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폰)나 앱스토어(아이폰)에서 ‘G 알바’ 또는 ‘지알바’를 검색하면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이문행 도 일자리센터장은 “‘G 알바’는 별도의 중계절차 없이 구인·구직자가 실시간으로 원하는 일자리나 사람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대학생들의 일자리나 급하게 사람을 구하는 아르바이트 알선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는 현재 구축 초기단계인 G 알바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하여, 아르바이트 수요가 많은 도내 학원·고시원·PC방·대형할인마트·편의점 등의 업체를 대상으로 회원가입을 유도하고, 도내 31개 시·군과 공공기관, 교육청 및 대학 등과도 연계하여 ‘G 알바’ 홍보를 통한 구인·구직 데이터를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앞으로 경기일자리 앱 ‘G 알바’가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누구나 편리하고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생활 속의 앱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시스템 안정화 및 상시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도가 이번에 개발한 앱은 특징은 구인 및 구직자가 급여·근무시간 등 희망하는 근무조건을 등록하면 조건에 맞는 일자리와 사람을 자동으로 찾아주며, 원할 경우 바로 입사지원이나 면접제의도 할 수 있는 쌍방향 매칭서비스이다.
앱의 명칭은 경기도가 제공하는 건전한 아르바이트정보로 경기도(Gyeong gi-do)와 그린(Green)을 함축하는 영문 ‘G’와 단시간 일자리를 의미하는 외래어인 아르바이트의 줄임말 ‘알바’를 붙여 ‘G 알바’로 정했다.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구인·구직자는 누구나 스마트폰 상에서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폰)나 앱스토어(아이폰)에서 ‘G 알바’ 또는 ‘지알바’를 검색하면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이문행 도 일자리센터장은 “‘G 알바’는 별도의 중계절차 없이 구인·구직자가 실시간으로 원하는 일자리나 사람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대학생들의 일자리나 급하게 사람을 구하는 아르바이트 알선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는 현재 구축 초기단계인 G 알바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하여, 아르바이트 수요가 많은 도내 학원·고시원·PC방·대형할인마트·편의점 등의 업체를 대상으로 회원가입을 유도하고, 도내 31개 시·군과 공공기관, 교육청 및 대학 등과도 연계하여 ‘G 알바’ 홍보를 통한 구인·구직 데이터를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앞으로 경기일자리 앱 ‘G 알바’가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누구나 편리하고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생활 속의 앱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시스템 안정화 및 상시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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