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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LBS 상생전략 포럼’ 출범식 개최

2012년 LBS 산업 육성 핵심의제 3가지 선정·실행계획 수립

2012-05-02 15:44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2일 -- 산·학·연·관 등 LBS 분야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국내 LBS 산업의 실질적인 활성화 방향 등을 논의하는 ‘LBS 상생전략 포럼’이 오늘 2시, 방송통신위원회 회의실에서 출범하였다.

※ LBS는 위치정보의 수집·이용·제공과 관련하여 이동통신망이나 GPS를 통해 얻은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동 포럼은 방송통신위원회·한국인터넷진흥원이 LBS 사업자간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선순환 생태계 마련을 위해 구성하였으며, 민간부문에는 주요 LBS 사업자, 플랫폼사업자, 광고사업자 등이 공공부문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 소방방재청, 경찰청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동 포럼에서는 올해의 핵심 의제를 ▲LBS 통합 DB 및 공용 플랫폼 등 산업 인프라 구축 ▲중소벤처 LBS 사업자 동반 성장발전 ▲위치정보법 개정 등 관련 규제개선으로 선정하였다. 이에 따라, 발대식 이후 포럼 내에 관련 전문가와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의제별 실행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추진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위치기반서비스 산업을 한국 ICT 산업을 주도해나갈 7대 신성장 동력’으로 선정하여 집중 육성할 계획을 발표 (‘11.11)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012년도를 ‘LBS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관련 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자 상생협력 방안 지원 ▲선택과 집중 원칙에 입각한 규제개선 ▲선도적 서비스 발굴 및 육성지원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방송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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