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방통위-전북도-NS쇼핑, 전북지역 사회복지시설 DTV 기증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2012-05-02 15:43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2일 -- 방송통신위원회 김충식 상임위원, 전라북도 김완주 도지사, NS쇼핑 도상철 대표, 한국TV홈쇼핑협회 정순경 부회장은 공동으로 2012. 5. 2일, 디지털방송 전환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디지털TV’를 전달하는 기증행사를 전라북도 청사에서 가졌다.

이번 디지털TV 기증 행사는 지난 2월 NS쇼핑을 비롯한 5개 홈쇼핑사가(GS홈쇼핑, CJ오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디지털방송 전환을 위한 사회적 기여의 일환으로 총 26억원을 기부하기로 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지역 경로당, 아동시설, 장애인시설 등 4곳의 사회복지시설 대표에게 디지털TV를 전달하였으며, 다음 달까지 230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디지털 LED TV(42형) 설치 지원을 완료 할 예정이다.

한편, 김충식 상임위원은 DTV 기증식에 이어 전북지역 디지털전환 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2동 주민센터(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지원), 전주시 동전주우체국(노인·장애인을 포함한 일반계층 지원) 및 전주전파관리소 디지털전환 지원센터를 격려 방문하여 금년 말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언론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디지털방송정책과
선주영 사무관
02-750-2322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뉴스 공유하기

언론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디지털방송정책과
선주영 사무관
02-750-2322
이메일 보내기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