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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양문형 냉장고, 6년 연속 세계 1위 달성

양문형 냉장고 6년 연속 세계 1위로 프리미엄 냉장고시장 선도
각 나라별 문화에 맞는 디자인과 내부 구조 제공

2012-05-03 11:00 | 삼성전자
  • 지난 3월 국내에 출시한 지펠 그랑데스타일 8600 냉장고(양문형)를 소개하는 모델컷

  • 지난 3월 국내에 출시한 지펠 그랑데스타일 8600 냉장고(양문형) 제품컷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삼성전자 양문형냉장고가 ‘06~’10년 5년 연속 세계 판매 1위에 이어 '11년에도 1위를 지켜, 6년 연속 세계 1위 기록을 달성했다.

(2011년 금액기준 M/S 33.1%, 시장조사기관 GFK·NPD 데이터)

삼성전자는 ‘97년 국내에 양문형 냉장고를 출시한 이후 ’98년 영국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는 약 130여 개국에 판매하고 있다.

생활가전 제품은 사용했던 브랜드를 다시 구매하는 등 소비자들의 브랜드 충성도가 높고, 제품 교체 주기가 10년 이상으로 길다는 점에서 시장의 경쟁구도가 쉽게 변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생활가전의 시장 특성에도 불구하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혁신 기술과 사용자의 식문화에 가장 최적화된 수납 솔루션, 시대를 앞서가는 디자인을 채용한 제품으로 시장 1위의 자리에 올랐다.

냉동실과 냉장실에 각각의 냉각기를 채용한 독립냉각 기술과 냉장실의 습도가 최대 77%까지 유지되는 수분케어 기술은 일반 냉장고 보다 야채와 과일을 신선하고 촉촉하게 보관한다.

특히, 유럽에서는 와인을 즐기는 식문화를 고려해 와인을 내부에 쉽게 수납할 수 있는 와인전용 선반을, 부피가 큰 음식이 많은 미국에서는 용적 효율을 높이는 등 나라별 맞춤 구조를 갖춰 큰 호응을 받았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엄영훈 전무는 “삼성전자 양문형 냉장고는 소비자의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프리미엄 냉장고로 세계에 자리매김 했다”며 “향후 고객들이 더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로, 2016년 200조원의 매출과 28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전세계에서 9만6898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 51개국에 90개가 넘는 오피스를 열고 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이다.

보도자료 출처: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02-2255-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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