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3 10:15
창업몰 경제연구소, “자영업자를 위기로부터 구하는 창업 마인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50대 자영업자 수가 점차 늘고 있다. 그러나 자영업자의 3년 생존율은 45%에 불과하며, 창업자 10명 중 3명이 문을 연지 5년 만에 간판을 내리는 실정이다.

2010년 소상공인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자영업 시작 동기로 80.2%가 ‘다른 대안이 없어서’, 17.2%가 ‘창업 성공 가능성’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창업 준비할 때 정보를 얻은 곳은 41.6%가 ‘친인척, 친구 등’이고, 34.9%가 ‘없다’고 말했다.

창업자 대부분이 생계 유지를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창업을 택하고 있으며, 창업에 대한 정보와 성공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창업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영업자들에게는 평생 벌어 모은 목돈과 퇴직금으로 모자라 수 천만 원의 대출을 받으며 시도한 창업에서 실패의 역경을 겪어낼 시간과 노력의 여유가 없다.

창업몰 경제연구소 CERI(www.changupmall.com) 황금천 팀장에 따르면, 창업 후 실패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에 뛰어들기 전부터 꾸준한 교육을 받으며 준비할 필요가 있다.

창업 포털 등을 통해 유망 창업에 대한 전망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창업 전문기관을 통한 무료 상담을 받거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능한 많은 정보를 얻는 것도 좋다.

정부에서도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위한 지원 마련에 나서고 있다. 창업 및 프랜차이즈 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자영업자들의 창업 실패율을 줄이고, 경제적인 자립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투자 중이다.

최근에는 로열티를 부담하더라도 기업 차원에서 브랜드 홍보를 통해 일정 금액 이상의 수익이 보장되는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

서민들이 쉽게 알고 접하지 못했던 사업 운영 방식에 대한 전반적인 경영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영업자 입장에서도 좋은 일이기 때문이다.

일정지역 내에서의 독점적 영업권을 부여 받아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한다면 고객 유치와 상권 보호에 대한 압박도 덜하다.

이처럼 창업 교육에 참여하고, 프랜차이즈의 도움을 받는 것은 창업의 성공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 그러나 무엇 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창업하고자 하는 아이템과 나의 특성이 얼마나 잘 부합하느냐를 따져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한 관심과 호기심, 유행으로만 아이템을 정하면 수익은 커녕 투자 금액의 일부도 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일을 진취적으로 추진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스타일인지 아니면 꼼꼼하게 처리해 실수가 적은 스타일인지 등을 체크하며 업종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업종에 따라 낮과 밤이 바뀌거나 규칙적인 생활 패턴이 어려운 경우를 고려하며, 고객 대응 업종에 충분한 서비스 마인드와 스트레스를 극복할 만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지 미리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문의 : 02) 517 -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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