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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어린이날에 ‘강바람 타고’ 카누 체험교실 개장

2012-05-03 12:00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이하 ‘문화부’)는 대한카누연맹(회장 이순조) 주관으로 5월 5일부터 7월 29일까지 주말마다 경인 아라빛 섬(인천광역시 서구)과 영산강 둔치(전남 나주시)에서 카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특히 어린이날(5. 5.)을 맞아 아라빛 섬에서는 인근 지역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체험교실 개장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카누 체험교실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저렴한 참가비(1인당 3,000원)로 운영된다.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어린이는 참가비가 무료이며, 5월 5일에는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에 (사)대한카누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신청할 수도 있다. 카누 체험교실을 신청할 때는 오전 프로그램(10:00~12:00)과 오후 프로그램(13:30~15:30, 16:00~18:00)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이번 ‘강바람 타고’ 카누 체험교실은 수변공간을 여가·레저·스포츠활동 공간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수상레저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수상레저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문화부 관계자는 “국민들이 강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향후 카누체험 외에도 윈드서핑, 딩기요트 체험 등 다양한 수상레저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지역에서 운영하여 국민들의 다양한 여가·레저 수요를 충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t.go.kr

문화체육관광부
새만금개발팀
김성수 사무관
02-3704-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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