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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신한캐피탈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2012-05-03 13:42
한국신용평가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5월 2일 신한캐피탈㈜의 발행예정인 제244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신한금융지주 자회사로서 영업 및 조달 측면에서의 안정성 확보
- 다양한 영업포트폴리오와 양호한 시장지위
- 양호한 수준의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 지표 유지

신한금융그룹 소속사로서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양호한 영업기반과 조달 측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양호한 영업실적과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은행계열 리스사 중 가장 우수한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신한금융그룹 자회사로서 조달측면의 안정성과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통하여 양호한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분양 및 해운경기 침체에 따른 주력 포트폴리오에서의 불확실성 확대가 동사의 신용도에 지속적인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적절한 위험관리전략을 통하여 상대적으로 안정된 영업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신한은행과의 연계영업을 토대로 한 영업기반의 안정성, 조달여건의 변화에 따라 지주사의 유상증자 및 차입한도 증액 등의 자금지원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양호한 수준의 재무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1991년 신한은행 출자로 설립된 전업계 리스사로 리스업무 외에 여신영업, 기업구조조정업무 등의 영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1년 12월말 현재 약 3.5조원의 자산을 보유하여 은행계열 리스·할부금융사 중 가장 큰 영업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나, 2008년 12월말 자산규모가 약 4조원에 달한 이후 외형성장이 정체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보도자료 출처: 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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