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3 14:12
자궁근종, 한방에서는 좌약으로 치료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자궁근종은 자궁 내에 발생하는 양성종양이다. 암은 아니지만 임신에 문제가 될 수 있고,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의 통증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근종의 크기가 커지거나 위치가 좋지 않으면 자궁을 적출해야하는 경우도 배재할 수 없어 많은 여성들에게 주의를 요한다. 문제는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자궁근종의 발병률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궁근종은 왜 생겨나는 것일까.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한방에서는 자궁근종의 원인을 차고 냉한 기운이 자궁에 침입하여 어혈이 굳어 딱딱하게 굳어져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자궁이 약해질 수 있는 자궁허냉과 스트레스, 유산 등의 자궁수술 후유증을 주된 원인으로 여긴다.

여성질환전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자궁근종이 발병하게 되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의 문제가 있거나 요통, 부종, 빈혈 등의 증상들이 동반된다. 자궁근종이 의심될 때에는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자궁근종의 치료 시에는 수술적인 방법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방에서는 되도록 보존적인 치료를 시행하는 편이다”고 전한다.

자궁근종 한방치료법 ‘한방좌약’

한방에서는 자궁근종의 치료를 위해 환자의 자궁근종 발병 원인을 파악하고 자궁근종으로 인해 나타나는 각종 연관질환들을 치료함으로써 자궁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때에는 내복약이나 뜸, 침 등의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는데 한방좌약의 경우 보다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자궁근종 한방치료법이다.

한약재를 이용하여 환을 빚어 좌약형태로 빚어진 한방좌약 자경단은 질에 삽입하기 때문에 보다 직접적으로 자궁골반내에 약효를 전달하게 된다. 환부에 약기운을 직접적으로 침투시키기 때문에 내복약에 비해 효과가 빠르며, 소화기 기관의 약화 등으로 한약복용이 어려운 이들에게도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여성질환전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자궁근종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는 한방좌약 자경단은 자궁내의 어혈과 노폐물을 풀어줌으로써 자궁의 정상적인 수축, 순환을 도와 근종의 진행과 악화를 막게 된다”며 “단, 자경단을 이용해 치료를 할 때에는 개개인의 체질과 질환의 정도에 따라 내복약, 한방좌훈, 찜질, 뜸, 침요법 등이 적절하게 병행 조절된다”고 조언한다.

자경단 외에도 한방좌약으로는 요실단이 있다. 이는 주로 비뇨기질환을 치료하는 한방좌약으로 요실금이나 질염, 냉증, 불감증, 수족냉증 등의 방광 및 생식, 비뇨기 계통에 발생하는 질환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건강, 특히 자궁건강에 신경을 쓰는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자궁근종을 치료할 때에 되도록 보존적인 치료를 선호하는 편이다. 이에 보다 효과적인 자궁근종 치료를 원한다면 한방좌약 자경단 같은 환부에 직접 약효를 전달해줄 수 있는 방식의 자궁근종 치료를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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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을 좌약으로 치료한다? 자궁근종, 한방치료에서는 이렇게 (사진제공: 여성미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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