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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3 14:08
더존비즈온,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101% 증가
  • - 전분기 실적 바닥 확인…1분기 확실한 턴어라운드로 기대감 증폭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은 2012년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303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을 달성, 영업이익률 20.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101.4%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기 실적과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더존비즈온은 1분기 실적이 쾌조의 출발을 보이면서 지난 4분기를 바닥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영업 안정화를 통해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수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외부적으로 영업 호조와 더불어 내부적으로 불필요한 비용을 제거하는 등 실적 개선 노력이 성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신사업에 대한 높은 시장 관심이 실적 개선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는 입장이다. 더존비즈온은 안정적이고 수익성이 좋은 ERP사업을 기반으로 모바일, 클라우드 등 최신 IT기술이 융합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여, 올 초 출시한 세무회계사무소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Smart TaxOS가 이미 150여개 세무회계사무소에 성공적으로 보급, 적용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세를 이어 더존비즈온은 Smart TaxOS의 일반 기업용 버전인 Smart BizOS를 곧 출시할 예정이어서 자사가 확보하고 있는 13만 일반기업 등을 대상으로 공격적 마케팅에 나설 경우 중소기업 경영정보화 솔루션 시장의 독보적인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지난 연말부터 시작한 IDC 사업 역시 ERP의 확고한 영업망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250여 고객을 확보하는 등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룹웨어, ERP, 클라우드 팩스 등 기업 경영을 위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모바일로 연계한 BIZBOXNext의 출시가 이달 중으로 예정돼 있어 시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기업 경영 정보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B2B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며 “이런 변화를 통해 회사의 성장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 이어 “준비되고 있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가 속속 출시될 예정이고 이제 시작단계에 불과한 만큼 향후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올해는 확실한 실적 발돋움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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