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가상 스포츠 체험관’ 개관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대구시는 스포츠와 게임이 결합한 대구 가상 스포츠 체험관을 오는 5월 5일(토) 오전 10시 대구스타디움 시민관람코스 입구(B1 층 N4, N5)에 개관한다.
가상 스포츠 체험관은 대구시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체감형 가상 스포츠 콘텐츠 개발’ 사업과 Post 2011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의 연장 선상에서 지난해 하반기에 칼라스퀘어(대구스타디움 Mall) 내에 구축해 운영한 ‘체감형 가상 스포츠 체험관’에는 3개월(9월~11월) 동안 8만여 명이 방문, 시민에게 새로운 놀이문화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개발한 콘텐츠를 홍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 스타디움 시민관람코스 입구에 설치되는 본 체험관은 스크린 야구, 육상 등 총 8종 15개 체험 콘텐츠가 전시될 예정이다. 입장료 없이 누구나 방문해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시민들의 여가 활동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관은 매표소가 있는 대구스타디움 북편 입구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주말은 오후 8시까지.
특히 개관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학용품, 매직 풍선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대구 가상 스포츠 체험관을 외국 관광객의 방문코스로 운영해 대구스타디움을 찾는 외국 관광객에게 대구 기업이 개발한 문화콘텐츠를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체험관에는 지역 콘텐츠 업체들이 현장에서 사업화를 위한 기업 상담 장소를 제공해 현장에서 콘텐츠 마켓 장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국제육상도시 지정 및 ‘대구 가상 스포츠 체험관’ 구축으로 대구스타디움을 대구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고, 대구 문화산업 콘텐츠 홍보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콘텐츠를 개발·보완해 학교체육과 연계하고,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스포테인먼트’ 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상 스포츠 체험관은 대구시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체감형 가상 스포츠 콘텐츠 개발’ 사업과 Post 2011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의 연장 선상에서 지난해 하반기에 칼라스퀘어(대구스타디움 Mall) 내에 구축해 운영한 ‘체감형 가상 스포츠 체험관’에는 3개월(9월~11월) 동안 8만여 명이 방문, 시민에게 새로운 놀이문화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개발한 콘텐츠를 홍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 스타디움 시민관람코스 입구에 설치되는 본 체험관은 스크린 야구, 육상 등 총 8종 15개 체험 콘텐츠가 전시될 예정이다. 입장료 없이 누구나 방문해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시민들의 여가 활동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관은 매표소가 있는 대구스타디움 북편 입구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주말은 오후 8시까지.
특히 개관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학용품, 매직 풍선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대구 가상 스포츠 체험관을 외국 관광객의 방문코스로 운영해 대구스타디움을 찾는 외국 관광객에게 대구 기업이 개발한 문화콘텐츠를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체험관에는 지역 콘텐츠 업체들이 현장에서 사업화를 위한 기업 상담 장소를 제공해 현장에서 콘텐츠 마켓 장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국제육상도시 지정 및 ‘대구 가상 스포츠 체험관’ 구축으로 대구스타디움을 대구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고, 대구 문화산업 콘텐츠 홍보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콘텐츠를 개발·보완해 학교체육과 연계하고,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스포테인먼트’ 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대구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daegu.go.kr
대구광역시청 소개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범일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민선2기를 맞아 대구를 ‘지식산업도시’로 만들어 좋은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대구를 교육도시, 문화예술 중심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따뜻한 복지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범일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민선2기를 맞아 대구를 ‘지식산업도시’로 만들어 좋은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대구를 교육도시, 문화예술 중심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따뜻한 복지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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