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5월 3일 GS홈쇼핑 허태수 대표, CJ오쇼핑 이해선 대표, 현대홈쇼핑 김인권 대표,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 NS쇼핑 도상철 대표 등 5개 홈쇼핑 사업자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계철 위원장은 TV홈쇼핑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중소 납품업체와의 상생·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히고, TV홈쇼핑 업계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선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중소 납품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판매수수료 인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판매수수료 인하를 위한 홈쇼핑업계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TV홈쇼핑이 방송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TV홈쇼핑업계가 해외 진출을 확대하여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과 K-POP에 이은 ‘한류’ 확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이계철 위원장과 홈쇼핑업계 대표들은 최근 과도한 송출수수료 인상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방송계가 협력하여 업체 간 과도한 경쟁을 지양하고 서비스 경쟁을 통한 홈쇼핑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홈쇼핑업계에서는 TV홈쇼핑 산업이 우리나라 방송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관련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하였고, 이 위원장은 TV홈쇼핑 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수시로 파악하고 홈쇼핑 업계의 공정한 경쟁·발전을 돕는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이계철 위원장은 TV홈쇼핑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중소 납품업체와의 상생·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히고, TV홈쇼핑 업계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선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중소 납품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판매수수료 인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판매수수료 인하를 위한 홈쇼핑업계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TV홈쇼핑이 방송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TV홈쇼핑업계가 해외 진출을 확대하여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과 K-POP에 이은 ‘한류’ 확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이계철 위원장과 홈쇼핑업계 대표들은 최근 과도한 송출수수료 인상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방송계가 협력하여 업체 간 과도한 경쟁을 지양하고 서비스 경쟁을 통한 홈쇼핑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홈쇼핑업계에서는 TV홈쇼핑 산업이 우리나라 방송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관련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하였고, 이 위원장은 TV홈쇼핑 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수시로 파악하고 홈쇼핑 업계의 공정한 경쟁·발전을 돕는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소개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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