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어업경쟁력 강화 위한 ‘연안어선 감척’ 실시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전라북도에서는 2012년도에 총 2,173백만원을 투자하여 연안어선 53척을 감척할 계획이다.

‘연안어선 감척사업’은 연안어선 세력을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척하여 지속가능한 생산을 도모함으로써 어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지난 1997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감척사업 대상자는 어업허가를 득한 어선을 소유하고 있는 어업인 중에서 선령 6년이상, 최근 1년간 본인명의로 계속 소유하고, 연간 60일이상 조업실적이 있어야 하며, 출입항신고, 면세유구입, 수협위판실적 등을 확인하여 실제 조업여부 판단하게 된다.

단, 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어업허가 처분 건수가 어업허가 정수보다 적은 업종은 감척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우리 도 감척대상 어선 53척 중에는 정부시책에 따라 시급히 해결할 필요성이 있는 ‘새만금 내측 폐업희망 어선’ 50척(군산 17, 김제 3, 부안 30척)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전라북도에서는 1997년부터 현재까지 총 79,215백만원을 투자하여 연근해어선 1,419척(근해 70, 연안 1,349)을 감척하여 어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언론 연락처
  • 전라북도청 해양수산과
    해양자원담당 김형균
    063-280-2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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