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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서민금융지원사업 찾아가는 홍보

2012-05-03 15:29
전라남도청 제공

무안--(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전라남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5개 서민 지원 유관기관이 제도권 금융 이용이 곤란한 영세 서민들에게 각종 서민금융지원 시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3일 담양 대나무축제장을 시작으로 22개 시군 현장 설명회에 나선다.

현장설명회에는 전남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해 전남신용보증재단, 신용회복위원회, 미소금융재단이 공동으로 나선다.

이들 기관은 시군을 순회하면서 햇살론·미소금융 등 서민금융 지원상품과 창업·운영자금 대출·신용회복·개인회생은 물론 대부업·은행·보험상품 등 금융피해 상담 및 신고접수를 한자리에서 일괄(원스톱) 처리한다.

전남도 내 전통시장·축제장·집합교육장 등을 직접 찾아가 정보가 취약한 저소득자·저신용자·영세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직접 상담함으로써 제도권 금융이용이 곤란한 서민들이 경제적 재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남도는 또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공동으로 5월 중순께 시·군 읍면동 사회복지담당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소액대출 상품, 햇살론 및 각종 특례보증, 신용회복 및 파산제도 등 서민금융상품에 대한 권역별 집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저소득·영세서민을 직접 대면하는 일선 공무원들이 서민금융지원 제도를 현장에서 직접 안내·상담·홍보토록 함으로써 서민생활 안정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케이블 TV 자막 홍보 및 반회보 게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서민금융제도를 홍보할 것이다.

설인철 전남도 일자리창출과장은 “제도권 금융 이용이 곤란한 서민들에게 햇살론·미소금융·희망홀씨·바꿔드림론 등 서민금융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저신용·저소득 서민들의 고금리 대부업, 사금융 이용자들의 부담을 완화시키고 경제적으로 재기할 수 있는 자활 프로그램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보도자료 출처: 전라남도청

전라남도
일자리창출과
061-286-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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