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3 15:31
현대카드, 업계 최초 ‘카드론 전화금융사기 피해보장 보험서비스’ 시행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현대카드가 전화금융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해 앞장선다.

현대카드(대표 정태영, www.hyundaicard.com)는 카드론 이용 고객이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당할 경우, 최대 500만 원까지 보상해주는 ‘카드론 전화금융사기 피해보장 보험 서비스’를 카드업계 최초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5월 4일부터 현대카드 카드론을 이용하는 고객은 별도 신청절차없이 자동으로 이 서비스에 무료 가입된다. 보장기간은 첫 대출이용 시점 기준 1년이며 현대카드 ARS, 인터넷, ATM 등 카드론 이용방법과 상관없이 제공된다.

보장기간 중 전화금융사기를 당한 피해 고객은 현대카드 상담센터(1577-6000)에 신고한 뒤, 보상절차를 거쳐 500만 원 한도 내에서 피해금액을 100% 보장받게 된다.

현대카드는 지난 해 12월 카드론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며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카드사 중 가장 먼저 피해원금의 40%를 일괄 감면해주는 피해자 구제대책을 내놓기도 했다.

또한, 카드론 신청 시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 본인회원의 결제계좌로만 이체되도록 운영 중이다.

이번에 카드론 이용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보장 보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현대카드 고객은 안심하고 카드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지난 해 12월 가장 먼저 카드론 보이스피싱 피해자 구제 대책을 내놓은데 이어, 카드업계 최초로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카드론 전화금융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카드론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제도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언론 연락처
  • 현대카드
    홍보팀
    02-2167-6717
현대카드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현대카드
홍보팀
02-2167-6717
http://www.hyundaicard.com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금융  카드  보험  사업계획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국내 언론과 포털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립니다.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는 기업의 보도자료를 1백여 개 언론과 포털, 증권사 그리고 2만 명이 넘는 언론인, 전문가, 기업 회원에게 광범위하게 배포해 드립니다.
3천여 개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전송합니다.
AP, Yahoo, New York Times, Google News, Dow Jones, The Wall Street Journal, Bloomberg, MSN, MSNBC, Factiva 등 3천여 개 매체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