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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산학협력-기술이전 실적 ‘쑥쑥’

‘대학 선도 기술이전조직(TLO)지원사업 연차평가’ 한 단계 격상

출처: 건국대학교
2012-05-03 15:46
  • 건국대, ‘대학 선도 기술이전조직(TLO)지원사업 연차평가’ 한 단계 격상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건국대 산학협력단 기술이전 전담조직의 기술이전사업화 성장과 실적 증대로 한국연구재단에서 실시한 ‘2011년도 대학선도 TLO(기술이전 전담조직)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선도형 B등급을 받았다. 이는 작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 이번 결과에 따라 산학협력단은 사업비 2억원을 추가 수주했다. 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는 대학이나 연구소들이 보유한 기술의 특허를 기업에 이전해 수익을 올리는 기술 이전 전담조직으로 보유한 기술을 상업화해 재정 건전화에 기여하는 것을 핵심기능으로 한다.

건국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006년 ‘선도 TLO 사업 참여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기술사업화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 후 2008년부터 기술이전 관련 실적이 빠르게 증가해 2011년 약 17억원의 기술이전 수입료를 거뒀다. 기술이전에 대한 1건당 수입료도 2011년에는 2,600만 원으로 증가해 3년 전보다 175% 성장했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승종)이 산학협력 현황과 성과를 집대성해 최근 발간한 ‘2010 대학산학협력백서’에 따르면 건국대는 기술이전건수 5위, 국내 특허 출원 9위, 기술이전수입료 10위, 해외 특허 등록 15위, 연구비회수율 15위 등 산학협력 성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국대는 특허부분에서 국내 특허 출원 293건으로 한국과학기술원,서울대, 연세대 등에 이어 9위, 해외 특허 등록 5건으로 한국과학기술원, 포항공대, 서울대 등에 이어 15위를 기록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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