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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50주년 기념 ‘농촌지도사업 심포지엄’ 개최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개청 50주년을 맞아 ‘한국농촌지도사업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5월 2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농촌지도학회, 녹색리더포럼과 공동으로 한국농촌지도사업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미래 50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농촌지도사업 심포지엄에는 농촌진흥기관 지도공무원과 한국농촌지도학회, 녹색리더포럼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농촌지도사업의 과거와 현재를 넘어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촌지도사업의 과거와 미래’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한국농촌지도사업의 기능확대와 국제화 방안, 지방농촌진흥기관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와 ‘농촌지도사업 앞으로 50년을 위한 발전적 제언’이라는 주제로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공주대학교 배성의 학장은 이날 강연에서 지난 반세기의 농촌지도사업 주요 성과로 녹색혁명과 기업농 체계의 확립, 자발적인 학습조직 육성,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산, 농가 소득증대 등을 꼽았다. 특히 농촌지도사업의 효율성 증진과 상업화, 산학연 협동 확대와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농업 진출 확대 등 새로운 역할을 강조했다.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이학동 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난 50년간 기술보급에 앞장서 온 농촌지도사업을 진단, 정리하고,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는 발전적 방안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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