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 등록제 실효성 제고 ‘토론회’ 개최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경기도는 4일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 등록제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이재율 경제부지사, 권오진 도의원, 사회적기업 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65회 임시회에서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 등록제 도입을 골자로 개정된 ‘경기도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의 후속조치로 조례에서 위임하고 있는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의 등록요건, 재정지원 방법 등이 중점토의 될 예정이다.
권오진 경기도의원, 이화진 가천대 교수, 박영민 파주시사회적기업지원센터 사무국장 등은 주제발표를 통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정책에 따라 사회적기업이 단기간에 양적으로 크게 성장하였으나, 대부분 영세하고 자생력도 부족한 상황이라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지원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태정 도 일자리정책과장은 “등록제 도입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지역사회 역량을 고려한 무분별한 사회적기업 양산 방지와,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자립화를 위한 전략적 육성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토론회 결과와 경기도 사회적기업육성조례 시행규칙(안) 입법예고 등을 통해 등록제 도입 안을 마련해 시행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혼선과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65회 임시회에서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 등록제 도입을 골자로 개정된 ‘경기도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의 후속조치로 조례에서 위임하고 있는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의 등록요건, 재정지원 방법 등이 중점토의 될 예정이다.
권오진 경기도의원, 이화진 가천대 교수, 박영민 파주시사회적기업지원센터 사무국장 등은 주제발표를 통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정책에 따라 사회적기업이 단기간에 양적으로 크게 성장하였으나, 대부분 영세하고 자생력도 부족한 상황이라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지원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태정 도 일자리정책과장은 “등록제 도입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지역사회 역량을 고려한 무분별한 사회적기업 양산 방지와,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자립화를 위한 전략적 육성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토론회 결과와 경기도 사회적기업육성조례 시행규칙(안) 입법예고 등을 통해 등록제 도입 안을 마련해 시행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혼선과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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