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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한-에티오피아 경제협력 강화방안 논의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은 3일 오후 전경련을 방문한 디바바 아브데타(Dibaba Abdetta)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와 만나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정병철 부회장은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이 이번 달에 10년 만에 재개설되는 것에 대해 축하인사를 전하면서 양국의 협력관계를 발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 정 부회장은 에티오피아의 멜라스 제나위 총리가 경제개발에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인프라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이 분야의 협력강화에 대한 기대가 크며, 양국의 경제협력 발전을 위해 주한공관과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전경련은 지난 해 7월 이명박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시 에티오피아로 경제사절단을 파견한 바 있으며, 한국과 아프리카의 경제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5월 9일(수) 에티오피아를 비롯한 주한 아프리카 17개국 대사를 초청하여 관련기업들과 함께 오찬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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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경련
    신흥시장팀
    최병진 연구원
    02-6336-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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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오른쪽)이 3일 여의도 전경련에서 디바바 아브데타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왼쪽)와 악수하고 있다.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오른쪽)이 3일 여의도 전경련에서 디바바 아브데타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왼쪽)와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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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오른쪽)이 3일 여의도 전경련에서 디바바 아브데타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왼쪽)와 악수하고 있다.
  •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왼쪽)이 3일 여의도 전경련에서 디바바 아브데타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왼쪽)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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