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외교통상부는 5.11(금) 16시~18시 정부중앙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한류외교 K-POP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공연에는 K-POP 열풍을 이어나갈 차세대 한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 아이돌 6팀이 참가할 예정이며, 외교통상부가 특별 초청한 중국, 몽골,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온 한국 내 외국인 유학생들과 다문화 관련 단체 회원들도 본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 신인 아이돌 6팀: 퍼스트(F1RST), 아이니(INY), 메이퀸(MAY QUEEN), 블레이디(Blady), 판도라(PANDORA), 와인홀비너스(Wind Hold Venus)
※ 본 공연은 외교통상부가 주최하고, 위키트리 (주)소셜뉴스가 주관
본 공연에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5.4(금)부터 외교통상부 페이스북(/mofatkr), 미투데이(/mofatkr), 트위터(#한류외교) 계정으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관람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공연 당일에는 실시간 공연 현황을 외교통상부 페이스북, 위키트리 소셜방송, 올레(olleh) 온에어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 공연 생중계 도중 외교통상부 페이스북(/mofatkr)으로 신인 아이돌 그룹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겨주시는 분 중 20분을 추첨, 외교통상부가 제작한 소정의 기념품 증정 예정
K-POP 열풍을 이어나갈 차세대 한류 주역들이 외교통상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이들의 공연이 유튜브 등을 통해 널리 확산됨으로써 보다 많은 외국 국민들이 다양한 K-POP 아티스트를 접하고, 한국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본 공연에는 K-POP 열풍을 이어나갈 차세대 한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 아이돌 6팀이 참가할 예정이며, 외교통상부가 특별 초청한 중국, 몽골,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온 한국 내 외국인 유학생들과 다문화 관련 단체 회원들도 본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 신인 아이돌 6팀: 퍼스트(F1RST), 아이니(INY), 메이퀸(MAY QUEEN), 블레이디(Blady), 판도라(PANDORA), 와인홀비너스(Wind Hold Venus)
※ 본 공연은 외교통상부가 주최하고, 위키트리 (주)소셜뉴스가 주관
본 공연에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5.4(금)부터 외교통상부 페이스북(/mofatkr), 미투데이(/mofatkr), 트위터(#한류외교) 계정으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관람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공연 당일에는 실시간 공연 현황을 외교통상부 페이스북, 위키트리 소셜방송, 올레(olleh) 온에어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 공연 생중계 도중 외교통상부 페이스북(/mofatkr)으로 신인 아이돌 그룹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겨주시는 분 중 20분을 추첨, 외교통상부가 제작한 소정의 기념품 증정 예정
K-POP 열풍을 이어나갈 차세대 한류 주역들이 외교통상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이들의 공연이 유튜브 등을 통해 널리 확산됨으로써 보다 많은 외국 국민들이 다양한 K-POP 아티스트를 접하고, 한국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처: 외교부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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