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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박물관, KB국민은행-박물관노닐기 사업 선정

출처: 군산대학교
2012-05-03 18:22

군산--(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3일 -- 군산대학교 박물관(관장 박영철)이 KB국민은행이 지원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사)한국박물관협회 주관의 “2012 KB국민은행-박물관 노닐기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 사업에는 전국 650여 개 국·공·사립대학 박물관과 미술관이 지원하여 그 가운데 104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전북에서는 군산대학교 박물관과 원불교 역사박물관 등 2곳만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군산대학교 박물관은 “나는야 어린이 큐레이터!”라는 큰 주제 아래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나와 닮은 유물은?’, ‘고문서 속 내 꿈 찾기’, ‘내 보물 전시하기’, ‘구불길 따라 문화재 여행’ 등으로 소주제를 나눠 오감을 활용한 박물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사)한국박물관협회 홈페이지에서 각 박물관의 프로그램을 검색한 후 군산대학교 박물관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박물관 노닐기 사업”은 2009 개정교육과정이 시행됨에 따라 창의·인성교육을 강화하는 체험중심의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 신설이 요청되어 박물관과 미술관을 거점으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과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참가비가 지원된다.

조인진 학예사는 “박물관 전문가의 교육기부와 다양한 박물관 자료, 선진화된 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하여 주 5일제 수업에 따라 지역 어린이들이 다양한 창의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군산대학교 박물관은 최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문화강좌 개최, 토요일 전시실 전면 개관 등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063-469-4142~3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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