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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08:42
대학생이 꼽은 성공의 아이콘 ‘2위 유재석, 1위 안철수’
  • - 대학생 85% “개천에서 용 날 수 있다!”
    - 대한민국에서 성공하기 위한 조건 ‘노력 vs운!’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대학생이 생각하는 우리나라 성공의 아이콘으로 서울대 안철수 교수와 국민 MC유재석이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최근 대학생 6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알바몬 설문조사에서 “2012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 대학생의 약 85%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어렵기는 해도 가능하지 않을까’란 응답이 56.4%를 차지했고, ‘개인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개천에서도 용이 날 수 있다’는 응답도 28.2%를 차지했다. ‘절대 불가능하다’는 응답은 이보다 훨씬 적은 15.4%에 그쳤다.

대한민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조건(*복수응답, 최대 3개)으로는 ▲노력(236표, 14.3%)이 ▲운/기회(235표, 14.3%)를 단 1표차로 이기고 1위에 올랐다. ▲도전(10.6%), ▲실력(8.9%), ▲열정(8.3%) 등 개인의 역량에 따라 성공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는 건전한 믿음이 엿보이는 응답이 상위 5위 안에 나란히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그 외 ▲배경/집안(7.2%), ▲로또(6.9%), ▲결혼(6.0%), ▲인맥(6.0%), ▲아이디어(5.4%) 등의 응답도 이어졌다. 성별로는 남학생과 1, 2학년 학생들은 ▲노력을, 여학생과 3, 4학년 학생들은 ▲운/기회를 각각 1위에 꼽아 차이를 보였다.

대학생들은 자신의 성공 확률(*주관식 기재)을 100%를 만점으로 두었을 때 57.6% 정도로 다소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신의 성공확률을 가장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응답군은 성공조건을 ‘정직’으로 응답한 대학생들로 평균 80.5%의 성공확률을 점쳐 단연 돋보였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절대로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없다’고 답한 대학생들은 자신의 성공확률을 평균 39.9%라고 응답해 가장 비관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성별로는 남성(55.5%)에 비해 여성(59.1%)이 상대적으로 좀더 낙관적이었으며, 학년이 어릴수록(1학년 68.4%, 4학년 53.2%) 자신의 성공확률을 더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

한편 대한민국 성공의 아이콘(*주관식 기재)을 묻는 질문에는 성별, 학년과 관계 없이 안철수 교수(37.9%)를 가장 먼저 떠올려 1위에 올랐다. 2위는 국민MC유재석(8.0%)이 차지했으나 무려 5배에 가까운 응답차를 보였다. 김연아 선수와 반기문 총장이 나란히 7.0%의 득표를 보여 공동 3위에 올랐으며, 이건희 회장(6.7%)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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