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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다문화가정 어린이 초청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 진행

2012-05-04 08:46
SK텔레콤 (코스피: 017670)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다문화 연예인 스타들과 함께 하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아주 특별한 하루!’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5월 4일 SK텔레콤(대표이사 하성민, www.sktelecom.com) 의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인 티움(T.um)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다.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이자 ‘첨밀밀’의 가수 헤라, 1박2일과 영화 ‘방가 방가’ 출연을 통해 대표적인 다문화 스타배우가 된 칸(한국명 방대한), 미수다의 라리사 등 대표적인 다문화 연예인 스타 3명이 SK텔레콤과 함께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특별 재능기부 행사를 펼친 것.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날을 맞아 SK텔레콤과 한국다문화예술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SK텔레콤의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 티움(T.um) 체험 외에도 다문화 가수 헤라의 특별공연과 친근한 국민 다문화배우 칸의 출연영화 감상, SK텔레콤과 다문화 스타들이 준비한 특별 선물 증정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함께 어울려 사는 행복한 다문화 국가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면서 “SK텔레콤의 첨단 정보통신기술 체험과 다문화 연예인 스타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경기도 파주시 김준회(7살, 남) 어린이도 “휴대폰으로 자동차를 움직이는 스마트 카와 미래형 집 등 여러 가지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었던 데다 칸 아저씨 등 TV에서만 보던 다문화 연예인 스타들을 직접 만나 사인도 받을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1984년 국내 최초 1세대 아날로그 이동전화 시대를 개막하여 세계 최초로 CDMA 기술 상용화 성공, 세계 최초 2.5세대 CDMA 2000 1X 서비스와 세계 최초 3세대 동기식 상용화, HSDPA와 HSUPA의 상용화의 신화를 이룩하였다. 또한, SK텔레콤은 기술력 진화와 더불어 글로벌 경쟁 사회에 유연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CIC(Company in Company) 제도와 스피디한 의사결정과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직급체계 변화추진으로 매니저 제도 도입이라는 새로운 기업문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그 결과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s in Asia)에 선정, 아시아 월스트리트 저널의 ‘올해의 혁신 기업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낳기도 하였다. 그리고 고객가치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는 SK텔레콤은 2011년에도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지수에서 모두 지속적인 1위를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하였으며, 국가고객만족지수(NSCI)에서 15년 연속 1위,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에서 15년 연속 1위를 달성하였다.

SK텔레콤
홍보실
02-6100-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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