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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국제유가 하락
안양--(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3일 국제유가는 유럽경제 불확실성 제기 및 미국의 경기지표 부진 등으로 하락.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68/B 하락한 $102.54/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12/B 하락한 $116.08/B에 마감.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1.04/B 하락한 $115.55/B에 거래마감.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유로존의 경제 전망이 불확실하다고 언급.

ECB Mario Draghi 총재는 유로존의 경기가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나, 하방 리스크가 크다고 언급.

시장에서는 유럽의 재정위기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

블룸버그는 ECB가 유로존 내 각국의 개혁을 촉구하고 있어 스페인, 네덜란드 등 일부 국가의 불황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미국의 경기 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알려짐.

미 민간경제연구소인 공급관리연구소(ISM, 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는 4월 비제조업지수가 53.5로 3월(56.0)에 비해 낮아졌다고 발표.

미 민간고용조사기관 ADP가 전일 4월 민간부문 고용이 기대보다 적은 전월대비 11.9만명 증가에 그쳤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 노동부의 4월 고용지표(현지시간 4일 발표 예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됨.

한편, OPEC 사무총장은 회원국들은 현재 유가 안정을 위해 최대한 생산 중이라며, 현재 OPEC 산유량이 3,230만b/d라고 발언.

이는 로이터가 추정한 생산량(3,000만b/d)에 비해 높은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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