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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주니어, ‘제이크와 네버랜드 해적들’ 한국판 뮤비 최초 공개

오는 5일 국내판 뮤직비디오 첫 방영
디즈니주니어의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를 한국 정서에 맞게 새롭게 촬영
인기 개그맨 김준현, 양상국이 해적으로 등장, 신나는 모험 펼쳐나가

2012-05-04 09:25
텔레비전미디어코리아 제공
  • 애니메이션 <제이크와 네버랜드 해적들>의 뮤직비디오가 국내 버전으로 새롭게 제작돼 오는 5일, 디즈니주니어와 디즈니채널에서 동시에 첫 선을 보인다. 뮤직비디오는 국내 유명 개그맨들이 출연한다.(왼쪽부터 개그맨 김준현, 양상국)

  • 애니메이션 <제이크와 네버랜드 해적들>의 뮤직비디오가 국내 버전으로 새롭게 제작돼 오는 5일, 디즈니주니어와 디즈니채널에서 동시에 첫 선을 보인다. 뮤직비디오는 국내 유명 개그맨들이 출연한다.(왼쪽부터 개그맨 김준현, 양상국)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5월 04일 --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제이크와 네버랜드 해적들>의 뮤직비디오가 국내 버전으로 새롭게 제작돼 오는 5일, 디즈니주니어와 디즈니채널에서 동시에 첫 선을 보인다.

디즈니주니어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 <제이크와 네버랜드 해적들>은 디즈니 고전 명작 <피터팬>의 배경인 네버랜드에 살고 있는 해적 소년 제이크의 활약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매 에피소드마다 신나는 음악과 율동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왔다. 그동안 방영되었던 뮤직비디오가 해외 배우들이 출연한 해외판 뮤직비디오였다면, 이번에 첫 방영하는 뮤직비디오는 국내 유명 개그맨들이 출연해, 한국 어린이들의 정서에 맞게 각색한 영상이다.

특별히, 이번 뮤직비디오의 주인공 ‘샤키와 본즈’ 역으로 최근 KBS 개그콘서트에서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개그맨 김준현과 양상국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후크 선장의 부하들인 샤키와 본즈는 단짝이지만 각각 뚱뚱하고 빼빼 마른 상반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최강 콤비를 이뤄 제이크의 모험을 방해하는 말썽꾸러기 해적들이다. 만화 캐릭터와 생김새가 비슷한 두 개그맨이 출연해 익살맞은 몸짓과 표정으로 노래와 율동을 선보여 어린이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안겨준다.

5월에 방영될3종 뮤직비디오는 <제이크와 네버랜드 해적들> 애니메이션의 모든 스토리와 캐릭터를 함축적으로 잘 나타내고 있는 대표 작품 3편을 선정해 새롭게 제작한 영상이며, 일주일 간격으로 새로운 테마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5월5일 첫 방영하는 뮤직비디오의 테마는 ‘샤키와 본즈’로 디즈니채널과 디즈니주니어에서 시청할 수 있다. 어린이날 방영분은 샤키와 본즈가 후크 선장을 처음 만나게 된 에피소드를 짤막하게 담고 있으며, 어깨가 들썩일만큼 강렬한 기타음이 담긴 노래와, 개그맨 김준현의 웅장하고 비트있는 율동이 인상적이다.

12일부터 방영될 뮤직비디오의 테마는 ‘암호’로 해적들의 암호 “요호호~”를 해적들과 함께 신나게 외치며 부르는 노래를 담고 있다. 특별히 어린이들에게 해적의 암호를 물어보고, 어린이들이 직접 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줘 주인공들과 어린이 시청자들이 교감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19일 첫 방영 예정인 뮤직비디오의 주제는 ‘네버랜드 하늘을 날아’로,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섬 네버랜드를 배경으로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꼬마 해적들의 모험을 노래하고 있다.

디즈니주니어 관계자는 “<제이크와 네버랜드 해적들>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신나는 음악과 율동, 모험심과 협동심을 길러주는 훌륭한 스토리로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작품”이라며 “국내 어린이들의 정서에 맞도록 인기 개그맨이 직접 출연해 제작한 뮤직비디오인만큼, 시청자들에게 보다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텔레비전미디어코리아 개요
텔레비전 미디어 코리아(이하TMK)는 월트디즈니사(NYSE:DIS)가 자회사 중 하나인 디즈니채널 인터내셔널(DCI)을 통해 한국의 SK텔레콤(NYSE:SKM)과 결성한 합작 법인이다. TMK는 한국에서 디즈니 브랜드 채널들을 한국어로 방송한다. 본 합작 투자는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이동 통신, IPTV 및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분야의 전문 기술 및 운영상의 리더십과 디즈니사의 어린이 및 가족용 콘텐츠, 마케팅 전문 지식과 현지 콘텐츠 제작 및 인수 지원에 관한 세계적 명성의 포트폴리오가 결합된 회사다. 현재 디즈니채널과 디즈니주니어, 2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텔레비전미디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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